접대 일본어 — 接待 자리에서 쓰는 말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접대 일본어 — 接待 자리에서 쓰는 말

접대는 일본어로 接待(셋타이)입니다. 자리를 잡고 맞이하고 계산하고 다음 날 인사하기까지 쓰는 문장을 독음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接待 (셋타이) 접대

거래처를 모시는 자리입니다. 회식(飲み会)과 다릅니다. 접대는 대접하는 쪽과 받는 쪽이 정해져 있습니다.

일본어 성격
接待 (셋타이) 거래처를 대접
飲み会 (노미카이) 사내 회식
会食 (카이쇼쿠) 식사 자리 — 중립적

会食(카이쇼쿠)는 접대보다 부드러운 말입니다. 초대할 때 자주 씁니다.

초대할 때

상황 문장
제안 一度お食事でもいかがでしょうか
격식 ぜひ会食の機会をいただけますと幸いです
일정 ご都合のよい日をお知らせください
인원 확인 何名様でいらっしゃいますか
선호 확인 苦手な食べ物はございますか (니가테나)

一度お食事でもいかがでしょうか。 (이치도 오쇼쿠지데모 이카가데쇼-카) 한번 식사라도 어떠신가요.

苦手な食べ物はございますか。 (니가테나 타베모노와 고자이마스카) 못 드시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가게를 잡기 전에 먼저 묻습니다. 알레르기·종교·취향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맞이할 때

상황 문장
도착 인사 本日はお越し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자리 안내 どうぞこちらへ (도-조 코치라에)
상석 권유 どうぞ奥へお掛けください (오쿠에 오카케쿠다사이)
주문 권유 何でもお好きなものをどうぞ

どうぞ奥へお掛けください。 (도-조 오쿠에 오카케쿠다사이) 안쪽으로 앉으시지요.

奥(오쿠, 안쪽)가 上座(카미자, 상석)입니다. 입구에서 먼 쪽이 윗자리입니다.

일본어 뜻
上座 (카미자) 상석 — 입구에서 먼 쪽
下座 (시모자) 말석 — 입구 쪽

자리 순서는 일본 비즈니스 매너 기본에 정리했습니다.

자리에서

상황 문장
건배 乾杯 (칸파이)
따라 드림 お注ぎします (오츠기시마스)
받을 때 恐れ入ります (오소레이리마스)
권할 때 どうぞ召し上がってください
못 마실 때 お酒は控えておりまして (히카에테 오리마시테)

お注ぎします。 (오츠기시마스) 따라 드리겠습니다.

お酒は控えておりまして。 (오사케와 히카에테 오리마시테) 술은 자제하고 있어서요.

控える(히카에루)는 「자제하다」입니다. 마시지 못한다고 단정하지 않아 부드럽습니다.

대화 주제

괜찮은 쪽 피하는 쪽
날씨·계절 정치
업계 동향 종교
출신지·여행 연봉·사생활
취미·스포츠 타사 험담

업무 이야기를 어디까지 할지는 자리에 따라 다릅니다. 상대가 꺼내기 전에 먼저 본론으로 들어가지 않는 쪽이 무난합니다.

계산

상황 문장
자리를 뜨며 少々失礼いたします (쇼-쇼- 시츠레이 이타시마스)
계산 후 本日はごちそうさまでした
상대가 내려 할 때 こちらでお持ちいたします
사양 とんでもないです

접대하는 쪽은 자리에서 계산하지 않습니다. 「少々失礼いたします」로 잠깐 나가 미리 처리합니다.

마무리와 배웅

상황 문장
마무리 そろそろお開きにいたしましょうか
감사 本日は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배웅 お気をつけてお帰りください
택시 タクシーをお呼びいたします

お気をつけてお帰りください。 (오키오 츠케테 오카에리쿠다사이) 조심히 들어가십시오.

다음 날

상황 문장
메일 첫 줄 昨日は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격식 昨晩はお時間をいただき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대접받은 쪽 ごちそうにな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후속 引き続き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昨晩はお時間をいただき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사쿠반와 오지칸오 이타다키 마코토니 아리가토- 고자이마시타) 어젯밤 시간 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에 메일을 보냅니다. 접대의 마지막 절차로 여겨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接待와 会食은 어떻게 다른가요?

接待는 대접하는 자리, 会食은 중립적인 식사 자리입니다. 초대할 때는 会食이 부드럽습니다.

Q. 상석이 어디인가요?

입구에서 먼 안쪽(奥)입니다. 「奥へお掛けください」로 권합니다.

Q. 술을 못 마시면 뭐라고 하나요?

「お酒は控えておりまして」로 둡니다. 단정하지 않아 부드럽습니다.

Q. 계산은 언제 하나요?

자리에서 하지 않고 「少々失礼いたします」로 잠깐 나가 미리 처리합니다.

Q. 다음 날 인사를 꼭 해야 하나요?

오전에 메일을 보내는 쪽이 일반적입니다. 접대의 마지막 절차로 여겨집니다.

Q. 업무 이야기를 해도 되나요?

상대가 꺼내기 전에 먼저 본론으로 들어가지 않는 쪽이 무난합니다.

정리

항목 한 줄
접대 接待 (셋타이)
부드러운 말 会食 (카이쇼쿠)
사전 확인 苦手な食べ物はございますか
상석 奥 — 입구에서 먼 쪽
술 사양 控えておりまして
계산 자리에서 하지 않음
다음 날 오전에 감사 메일

매너 전반은 일본 비즈니스 매너 기본에, 사내 회식은 회식 일본어로?에 있습니다.


포도스피킹은 1:1 일본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접대 자리는 말이 빨라서 미리 연습해 두면 다릅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