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경어 자가진단 20문항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일본어 경어 자가진단 20문항

실제 업무에서 갈리는 20문항으로 경어 방향·이중경어·ウチ·ソト를 점검합니다. 해설은 문화청 『敬語の指針』 기준입니다.


경어는 아는 것과 고르는 것이 다릅니다.

아래 20문항은 업무에서 실제로 갈리는 자리만 모았습니다. 답을 정하고 해설을 보세요. 해설 기준은 문화심의회 『敬語の指針』(2007)입니다.

1부 — 방향 (1~6)

Q1. 사장이 말한 내용을 사내 동료에게 전합니다.

① 社長がおっしゃいました (샤초-가 옷샤이마시타) ② 社長が申しました (샤초-가 모우시마시타)

Q2. 제가 거래처에 가겠다고 말합니다.

① 伺います (우카가이마스) ② いらっしゃいます (이랏샤이마스)

Q3. 거래처에 제 부장이 한 말을 전합니다.

① 部長が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 (부초-가 옷샷테 이마시타) ② 部長が申しておりました (부초-가 모우시테 오리마시타)

Q4. 자료를 제가 봤다고 보고합니다.

① ご覧になりました (고란니 나리마시타) ② 拝見いたしました (하이켄 이타시마시타)

Q5. 상사가 그 사실을 아는지 묻습니다.

① ご存じですか (고존지데스카) ② 存じていますか (존지테 이마스카)

Q6. 밤이 깊어졌다고 말합니다.

① 夜も更けて参りました (요루모 후케테 마이리마시타) ② 夜も更けていらっしゃいました (요루모 후케테 이랏샤이마시타)


해설 1~6

Q 답 왜
1 ① 사장의 행위 → 尊敬語. 申す는 내 행위를 낮추는 말
2 ① 내 행위 + 향하는 곳 있음 → 謙譲語Ⅰ 伺う
3 ② 거래처 앞에서 부장은 ウチ → 올리지 않음
4 ② 내 행위 → 拝見する. ご覧になる는 존경어
5 ① ご存じだ는 「知っている」의 존경어
6 ① 参る는 謙譲語Ⅱ — 사람이 아닌 주어에도 씀

6번이 갈립니다. 参る는 듣는 상대에게 정중하게 말하는 말이라 상대의 행위가 아니어도 쓸 수 있습니다. 「バスが参ります」(바스가 마이리마스)도 같은 용법입니다.

2부 — 이중경어 (7~11)

Q7. 「お伺いいたします」 (오우카가이 이타시마스) 는?

① 적절 ② 겹침

Q8. 「ご覧になられる」 (고란니 나라레루) 는?

① 적절 ② 겹침

Q9. 「お読みになる」 (오요미니 나루) 는?

① 적절 ② 겹침

Q10. 「お召し上がりになる」 (오메시아가리니 나루) 는?

① 적절 ② 겹침

Q11. 「お待ちしております」 (오마치시테 오리마스) 는?

① 적절 ② 겹침


해설 7~11

Q 답 왜
7 ② 伺う가 이미 겸양어인데 お+いたす를 더함
8 ② ご覧になる가 이미 존경어인데 られる를 더함
9 ① 読む는 보통 동사 → お〜になる 한 번만
10 ② 召し上がる가 이미 존경어인데 お〜になる를 씌움
11 ① お待ちする(謙譲語Ⅰ) + おる(謙譲語Ⅱ)를 て로 연결 — 二重敬語가 아님

11번이 함정입니다. 지침은 한 단어에 같은 종류의 경어를 두 번 쓴 것을 二重敬語라 하고, 두 단어를 각각 경어로 만들어 「て」로 이은 것은 敬語連結이라 부릅니다. 敬語連結은 각 경어가 적절하고 의미상 불합리가 없으면 기본적으로 허용됩니다.

7·10번은 지침이 「습관으로 정착된 이중경어」의 예로 직접 든 형태입니다 — 존경어 お召し上がりになる(오메시아가리니 나루)·お見えになる(오미에니 나루), 겸양어Ⅰ お伺いする(오우카가이스루)·お伺いいたす·お伺い申し上げる. 二重敬語이지만 쓰이는 말이라는 뜻입니다. 판정 기준은 이중경어란?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3부 — ウチ·ソト (12~15)

Q12. 거래처 앞에서 제 부장을 뭐라고 부릅니까.

① 田中部長 (타나카 부초-) ② 部長の田中 (부초-노 타나카)

Q13. 사원만 있는 망년회에서 사장 인사를 안내합니다.

① 社長からごあいさつを頂きます (샤초-카라 고아이사츠오 이타다키마스) ② 社長からごあいさつを申し上げます (샤초-카라 고아이사츠오 모-시아게마스)

Q14. 사외 손님이 많은 자리에서 사장 인사를 안내합니다.

① 社長からごあいさつを頂きます (샤초-카라 고아이사츠오 이타다키마스) ② 社長からごあいさつを申し上げます (샤초-카라 고아이사츠오 모-시아게마스)

Q15. 거래처가 제 부장을 찾습니다. 부장은 외출 중입니다.

① 田中は外出しております (타나카와 가이슈츠시테 오리마스) ② 部長は外出されています (부초-와 가이슈츠사레테 이마스)


해설 12~15

Q 답 왜
12 ② 「田中部長」은 올린 호칭이라 ウチ 취급이 안 됨. 弊社の部長도 가능
13 ① 사내 기준이라 사장은 올림 대상
14 ② 회사 ウチ·ソト가 생겨 사장을 올리지 않음
15 ① ウチ 사람이므로 おる. されています는 존경어

12번에서 「田中」라고 부르는 것은 하대가 아니라 ウチ·ソト 관계로 본 표현입니다. 지침이 명시한 부분입니다.

4부 — 자주 쓰는 형태 (16~20)

Q16. 상사가 야근 후 돌아갈 때 뭐라고 합니까.

① ご苦労様でした (고쿠로-사마데시타) ② お疲れ様でございました (오츠카레사마데 고자이마시타)

Q17. 제출 기한을 확인합니다.

① よろしかったでしょうか (요로시캇타데쇼-카) ② よろしいでしょうか (요로시이데쇼-카)

Q18. 제가 발표하겠다고 회의에서 말합니다.

① 発表させていただきます (핫표-사세테 이타다키마스) ② 発表いたします (핫표- 이타시마스)

Q19. 거래처에 질문이 있는지 묻습니다.

① ご質問はございますか (고시츠몬와 고자이마스카) ② ご質問はおありですか (고시츠몬와 오아리데스카)

Q20. 주문을 확인합니다. (접객)

① 以上でよろしかったでしょうか (이조-데 요로시캇타데쇼-카) ② 以上でよろしいでしょうか (이조-데 요로시이데쇼-카)


해설 16~20

Q 답 왜
16 ② 지침은 상사에게 「お疲れ様でございました」 쪽을 들음
17 ② 과거형 쪽은 지적이 많음 — 현재형이 무난
18 ② 허락이 전제되지 않으면 いたします로 충분
19 ① ございます는 丁寧語라 방향이 없어 상대의 것에도 씀
20 ② 지침이 접객 장면에 든 문구가 「以上でよろしいでしょうか」

16번에서 지침은 일을 가르쳐 준 상사에게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아리가토- 고자이마시타)처럼 감사로 바꾸는 쪽을, 서류 작업에 쫓긴 상사가 돌아갈 때는 「お疲れ様でございました」를 듭니다.

19번에서 존경어로 올리고 싶으면 「おありになりますか」(오아리니 나리마스카)입니다. 「ございますでしょうか」(고자이마스데쇼-카)는 이중경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채점

정답 수 상태 다음
17~20 방향·겹침이 잡혔습니다 경어 레벨로 정도 조절
12~16 방향은 되는데 겹침이 흔들립니다 이중경어란?
7~11 방향 판단부터 상대 높이기 vs 나 낮추기
0~6 분류부터 일본어 경어 3종

자주 묻는 질문

겹친 형태이지만, 지침이 「습관으로 정착된 이중경어」의 예로 직접 든 말입니다. 쓰여도 지적받지 않습니다. 짧게 두려면 伺います로 씁니다.

두 단어를 각각 경어로 만들어 「て」로 이은 敬語連結이라, 한 단어에 같은 종류를 두 번 씌운 二重敬語가 아닙니다.

Q. 「よろしかったでしょうか」는 왜 지적받나요?

아직 지나지 않은 일에 과거형을 쓴다는 이유입니다. 지침이 이 형태를 틀렸다고 판정한 대목은 없습니다 — 다만 지침이 접객 장면에 든 문구는 「以上でよろしいでしょうか」로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으로 두면 논란이 없습니다.

Q. 「参る」를 사물 주어에 써도 되나요?

됩니다. 謙譲語Ⅱ는 듣는 상대에게 정중하게 말하는 말이라 「バスが参ります」가 성립합니다.

Q. 거래처 앞에서 상사를 「田中」라고 부르면 무례하지 않나요?

ウチ·ソト로 본 표현이라 하대가 아닙니다. 저항이 있으면 「部長の田中」로 쓰세요.

Q. 틀린 답이 많으면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

방향입니다. 겹침은 방향을 잡은 뒤에 보면 훨씬 빠릅니다.

정리

묶음 점검 내용
1부 누구의 행위인지 — 尊敬語 / 謙譲語
2부 한 단어에 같은 종류를 두 번 씌웠는지
3부 지금 듣는 사람이 ウチ인지 ソト인지
4부 관행으로 갈리는 형태

학습 순서는 일본어 경어 학습 순서, 문장은 상황별 경어 예문 50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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