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신고필증 일본어 — 면장은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수출신고필증 일본어 — 면장은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

수출신고필증(면장)에 딱 대응하는 일본어 단어는 없습니다. 일본에서는 輸出許可通知書(유-슈츠 쿄카 츠-치쇼)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제도가 달라 이름이 다른 이유와 항목별 대응을 정리했습니다.


수출신고필증은 일본어에 딱 대응하는 단어가 없습니다.

일본에서 같은 역할을 하는 서류는 輸出許可通知書(유-슈츠 쿄카 츠-치쇼)입니다. 제도가 달라 이름이 다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면장이라고 부르는 것이 바로 이 수출신고필증입니다. 같은 서류의 다른 이름입니다.

면장과 수출신고필증은 다른 서류인가?

같은 서류입니다.

호칭 성격
수출신고필증 정식 명칭
면장 현장 속칭

「면장 받았어요」와 「수출신고필증 발급됐어요」는 같은 말입니다. 일본 쪽에 설명할 때 둘을 다른 서류처럼 말하면 혼란이 생깁니다.

일본어로는 뭐라고 하나?

일본어 읽기 성격
輸出許可通知書 유-슈츠 쿄카 츠-치쇼 수출 허가 통지서
輸入許可通知書 유-뉴- 쿄카 츠-치쇼 수입 허가 통지서
許可 쿄카 허가
通知書 츠-치쇼 통지서

輸出許可が下りました。 (유-슈츠 쿄카가 오리마시타) 수출 허가가 났습니다.

일본은 세관이 許可(쿄카, 허가)를 내는 구조라 서류 이름에 「許可」가 들어갑니다. 한국은 신고를 수리하고 필증을 주는 구조라 「신고필증」입니다.

일본 거래처에 어떻게 설명하나?

직역하면 통하지 않습니다. 역할로 설명하는 편이 빠릅니다.

韓国の輸出申告受理を証明する書類です。日本の輸出許可通知書に相当します。 (칸코쿠노 유-슈츠 신코쿠 주리오 쇼-메이스루 쇼루이데스. 니혼노 유-슈츠 쿄카 츠-치쇼니 소-토-시마스) 한국의 수출 신고 수리를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일본의 수출허가통지서에 해당합니다.

〜に相当します(니 소-토-시마스)가 “~에 해당합니다”입니다. 제도가 다른 서류를 설명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輸出許可通知書に当たるものをお送りします。 (유-슈츠 쿄카 츠-치쇼니 아타루 모노오 오오쿠리시마스) 수출허가통지서에 해당하는 것을 보내드립니다.

항목은 어떻게 대응하나?

한국 서류 항목 일본어 읽기
신고번호 申告番号 신코쿠 반고-
신고일 申告年月日 신코쿠 넨게츠피
수리일 許可年月日 쿄카 넨게츠피
수출자 輸出者 유-슈츠샤
수입자 輸入者 유-뉴-샤
거래구분 取引区分 토리히키 쿠분
결제방법 決済方法 켓사이 호-호-
품명 品名 힌메이
세번부호 税番 제이반
수량 数量 수-료-
총신고가격 申告価格 신코쿠 카카쿠
선적일 船積年月日 후나즈미 넨게츠피
란번호 欄番号 란 반고-

세번부호는 일본에서 税番(제이반)이라 부릅니다. HS 코드를 가리키는 일본 실무 호칭입니다.

항목 구성은 제도와 서식 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서식은 관세청·税関(제이칸) 공식 자료로 확인하세요.

발급·조회는 뭐라고 하나?

일본어 읽기 뜻
発行 핫코- 발급
交付 코-후 교부
照会 쇼-카이 조회
再発行 사이핫코- 재발급
訂正 테-세- 정정
控え 히카에 사본·보관용

控え(히카에)가 “사본”입니다. 거래처에 보낼 때 쓰는 말입니다.

輸出許可通知書の控えをお送りします。 (유-슈츠 쿄카 츠-치쇼노 히카에오 오오쿠리시마스) 수출허가통지서 사본을 보내드립니다.

訂正が必要な箇所がございます。 (테-세-가 히츠요-나 카쇼가 고자이마스) 정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수출신고필증을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요? 딱 대응하는 단어는 없습니다. 일본에서 같은 역할을 하는 서류는 輸出許可通知書(유-슈츠 쿄카 츠-치쇼)이며, 「〜に相当します」로 설명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면장과 수출신고필증은 다른 서류인가요? 같은 서류입니다. 면장은 현장 속칭이고 수출신고필증이 정식 명칭입니다.

Q. 일본 거래처가 면장을 요구하면 뭘 보내야 하나요? 수출신고필증을 보내면 됩니다. 설명할 때 「日本の輸出許可通知書に相当する書類」라고 덧붙이면 오해가 없습니다.

Q. 왜 일본은 「許可」, 한국은 「신고필증」인가요? 제도 구조가 다릅니다. 일본 세관은 허가를 내리는 형태, 한국은 신고를 수리하고 증빙을 발급하는 형태입니다. 이름이 다른 것은 제도 차이이고 역할은 같습니다.

Q. 세번부호는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요? 税番(제이반)입니다. HS 코드를 가리키는 일본 실무 호칭으로, 「税番は何番ですか」로 묻습니다.

Q. 사본을 보낼 때 뭐라고 하나요? 控え(히카에)라고 합니다. 「控えをお送りします」가 “사본을 보내드립니다”입니다.

정리

항목 한 줄
면장 = 수출신고필증 같은 서류, 면장은 속칭
일본어 輸出許可通知書 — 직역 단어는 없음
설명법 「〜に相当します」로 역할을 설명
세번부호 일본에서는 税番(제이반)
사본 控え(히카에)

세관 절차 전체 흐름은 통관 일본어에, 선적 서류는 수출입 일본어 용어 정리에 정리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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