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 확인 일본어 — 入金·着金·消込 구분과 미입금 독촉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입금 확인 일본어 — 入金·着金·消込 구분과 미입금 독촉

입금은 일본어로 入金(뉴-킨), 돈이 도착한 것은 着金(차쿠킨)입니다. 경리에서는 消込(케시코미)라는 전용어를 씁니다. 입금 확인 요청과 미입금 독촉 표현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입금은 일본어로 入金(뉴-킨)입니다.

그런데 실무에서는 着金(차쿠킨)과 消込(케시코미)을 함께 씁니다. 세 단어가 가리키는 지점이 달라서, 섞어 쓰면 “돈이 들어왔는지”가 불분명해집니다.

入金·着金·消込은 뭐가 다른가?

일본어 읽기 가리키는 것
入金 뉴-킨 돈이 들어온 사실 (일반)
着金 차쿠킨 계좌에 도착 (해외 송금에서 많이 씀)
消込 케시코미 청구와 입금을 맞춰 처리 (경리 작업)

消込(케시코미)는 경리 전용어입니다. 청구서와 들어온 돈을 대조해 “이 건은 받았다”로 지우는 작업입니다.

入金の消込ができていません。 (뉴-킨노 케시코미가 데키테 이마셍) 입금 대조가 안 되어 있습니다.

돈은 들어왔는데 어느 청구 건인지 못 맞춘 상태를 뜻합니다. 「입금이 안 됐다」와는 다른 상황입니다.

입금 확인 요청은 어떻게 하나?

일본어 읽기 뜻
入金確認 뉴-킨 카쿠닌 입금 확인
振込 후리코미 계좌 이체
振込人名義 후리코미닌 메이기 이체인 명의
入金予定日 뉴-킨 요테-비 입금 예정일
入金明細 뉴-킨 메이사이 입금 명세

入金のご確認をお願いいたします。 (뉴-킨노 고카쿠닌오 오네가이 이타시마스) 입금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ご入金いただけましたでしょうか。 (고뉴-킨 이타다케마시타데쇼-카) 입금해 주셨을까요.

보내는 쪽이 확인을 받을 때는 이렇게 씁니다.

本日お振込いたしました。 (혼지츠 오후리코미 이타시마시타) 오늘 이체했습니다.

振込人名義가 다르면 대조가 안 됩니다

실무에서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청구서의 회사명과 이체인 명의가 다르면 받는 쪽에서 어느 건인지 모릅니다.

振込人名義が異なるため、消込ができておりません。 (후리코미닌 메이기가 코토나루 타메, 케시코미가 데키테 오리마셍) 이체인 명의가 달라 대조가 되지 않습니다.

모회사 명의로 보냈거나 담당자 개인 명의로 보낸 경우에 생깁니다. 보낼 때 명의를 미리 알려주면 막을 수 있습니다.

미입금일 때 독촉은 어떻게 하나?

단계를 올려 가며 씁니다. 처음부터 강하게 쓰지 않습니다.

단계 표현 읽기
1 확인 ご確認いただけますでしょうか 고카쿠닌 이타다케마스데쇼-카
2 안내 入金が確認できておりません 뉴-킨가 카쿠닌데키테 오리마셍
3 독촉 至急ご対応をお願いいたします 시큐- 고타이오-오 오네가이 이타시마스
일본어 읽기 뜻
未入金 미뉴-킨 미입금
督促 토쿠소쿠 독촉
支払期日 시하라이 키지츠 지급 기일
期日を過ぎて 키지츠오 스기테 기일이 지나서
入金遅延 뉴-킨 치엔 입금 지연

支払期日を過ぎておりますが、入金が確認できておりません。 (시하라이 키지츠오 스기테 오리마스가, 뉴-킨가 카쿠닌데키테 오리마셍) 지급 기일이 지났으나 입금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行き違いでしたら申し訳ございません。 (이키치가이데시타라 모-시와케 고자이마셍) 착오였다면 죄송합니다.

行き違い(이키치가이)는 “서로 어긋남·착오”입니다. 독촉 메일에 이 한 줄을 넣으면 이미 보냈을 경우를 대비한 완충이 됩니다. 일본 비즈니스 메일에서 관용적으로 씁니다.

증빙 서류는 뭐라고 하나?

일본어 읽기 뜻
請求書 세이큐-쇼 청구서
領収書 료-슈-쇼 영수증
振込控え 후리코미 히카에 이체 확인증 사본
入金伝票 뉴-킨 덴표- 입금 전표
相殺 소-사이 상계

振込控えをお送りします。 (후리코미 히카에오 오오쿠리시마스) 이체 확인증 사본을 보내드립니다.

相殺(소-사이)는 서로 받을 돈과 줄 돈을 맞춰 지우는 것입니다. 「相殺処理でお願いします」로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입금을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요? 入金(뉴-킨)입니다. 해외 송금 맥락에서는 着金(차쿠킨)을 더 많이 씁니다.

Q. 入金과 着金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入金은 돈이 들어온 사실 전반, 着金은 계좌에 도착한 것을 가리킵니다. 국내 이체는 入金, 해외 송금은 着金이 자연스럽습니다.

Q. 消込이 무슨 뜻인가요? 청구서와 들어온 입금을 대조해 처리하는 경리 작업입니다. 「消込ができていない」은 돈은 들어왔지만 어느 건인지 못 맞춘 상태입니다.

Q. 振込人名義가 왜 중요한가요? 청구서 회사명과 이체인 명의가 다르면 받는 쪽에서 어느 청구 건인지 알 수 없어 대조가 막힙니다. 모회사나 담당자 개인 명의로 보낼 때는 미리 알려주세요.

Q. 독촉 메일에 「行き違いでしたら」를 꼭 넣어야 하나요? 의무는 아니지만 관용적으로 넣습니다. 상대가 이미 보냈을 경우를 대비한 완충이 되어, 관계를 상하지 않고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Q. 領収書와 請求書를 섞어 쓰면 안 되나요? 다른 서류입니다. 請求書는 “돈을 주세요”라는 청구, 領収書는 “받았습니다”라는 영수입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정리

단어 한 줄
入金 돈이 들어온 사실
着金 계좌 도착 — 해외 송금에서 많이 씀
消込 청구와 입금을 맞춘 처리 — 안 되면 “들어왔지만 못 맞춘” 상태
振込人名義 청구서 회사명과 다르면 대조 막힘
行き違い 독촉 메일의 완충 표현

보내는 쪽 서류와 수수료 구조는 해외 송금 일본어에, 업무 전반 어휘는 비즈니스 일본어 용어 필수 정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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