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 일본어 — 일본에는 없는 제도, 請求書와 適格請求書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세금계산서 일본어 — 일본에는 없는 제도, 請求書와 適格請求書

일본에는 한국식 세금계산서 제도가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은 請求書(세이큐-쇼)이고, 소비세 공제용으로는 適格請求書가 쓰입니다. 請求書·領収書·納品書 구분과 설명 표현을 정리했습니다.


일본에는 한국식 세금계산서 제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세금계산서」를 그대로 옮긴 단어도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서류는 請求書(세이큐-쇼, 청구서)이고, 소비세 공제에 쓰이는 서류는 適格請求書(테키카쿠 세이큐-쇼)입니다.

세금계산서를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

직역하면 税金計算書가 되지만 일본에서 쓰지 않는 말입니다. 보내도 무슨 서류인지 모릅니다.

상황 쓸 단어 읽기
대금 청구용 請求書 세이큐-쇼
소비세 공제용 適格請求書 테키카쿠 세이큐-쇼
받았다는 증빙 領収書 료-슈-쇼

韓国の税金計算書は、日本の請求書に相当する書類です。 (칸코쿠노 제이킨 케이산쇼와, 니혼노 세이큐-쇼니 소-토-스루 쇼루이데스) 한국의 세금계산서는 일본의 청구서에 해당하는 서류입니다.

〜に相当する(니 소-토-스루)로 설명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제도가 다른 서류를 설명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請求書·領収書·納品書는 어떻게 다른가?

네 서류가 거래 단계별로 나뉩니다.

서류 읽기 언제
見積書 미츠모리쇼 거래 전 — 얼마인지
納品書 노-힌쇼 납품 시 — 무엇을 보냈는지
請求書 세이큐-쇼 납품 후 — 돈을 주세요
領収書 료-슈-쇼 입금 후 — 받았습니다

請求書와 領収書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청구서는 “주세요”, 영수증은 “받았습니다”입니다. 섞어 요청하면 엉뚱한 서류가 옵니다.

適格請求書는 왜 따로 있나?

일본은 소비세 공제를 받기 위해 정해진 항목이 들어간 청구서를 요구하는 제도를 운영합니다. 이를 インボイス制度(인보이스 세이도)라 부릅니다.

일본어 읽기 뜻
適格請求書 테키카쿠 세이큐-쇼 적격 청구서
インボイス制度 인보이스 세이도 인보이스 제도
登録番号 토-로쿠 반고- 등록번호
適格請求書発行事業者 테키카쿠 세이큐-쇼 핫코- 지교-샤 적격청구서 발행 사업자
課税事業者 카제이 지교-샤 과세 사업자
免税事業者 멘제이 지교-샤 면세 사업자

登録番号(토-로쿠 반고-)가 핵심입니다. 이 번호가 없는 청구서는 거래처가 소비세 공제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登録番号の記載をお願いできますでしょうか。 (토-로쿠 반고-노 키사이오 오네가이 데키마스데쇼-카) 등록번호 기재를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インボイス対応の請求書をいただけますか。 (인보이스 타이오-노 세이큐-쇼오 이타다케마스카) 인보이스 대응 청구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제도 요건과 적용 범위는 개정됩니다. 등록 필요 여부나 기재 항목은 国税庁(코쿠제이초-, 국세청) 공식 안내나 세무 담당자 확인으로 받으세요. 이 글에 요건을 단정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請求書에는 뭐가 적히나?

일본어 읽기 뜻
請求日 세이큐-비 청구일
請求金額 세이큐- 킨가쿠 청구 금액
小計 쇼-케이 소계
消費税 쇼-히제이 소비세
合計 고-케이 합계
支払期限 시하라이 키겐 지급 기한
振込先 후리코미사키 입금 계좌
但し書き 타다시가키 단서 (명목 기재)
税抜 제이누키 세금 별도
税込 제이코미 세금 포함

税抜(제이누키)와 税込(제이코미)를 확인하세요. 같은 숫자인데 세금 포함 여부로 실제 금액이 달라집니다.

金額は税抜でしょうか、税込でしょうか。 (킨가쿠와 제이누키데쇼-카, 제이코미데쇼-카) 금액은 세금 별도인가요, 포함인가요.

領収書를 요청할 때

일본어 읽기 뜻
宛名 아테나 수신인 이름
上様 우에사마 수신인 생략 표기
但し書き 타다시가키 명목
印紙 인시 인지
再発行 사이핫코- 재발급

領収書の宛名は会社名でお願いします。 (료-슈-쇼노 아테나와 카이샤메이데 오네가이시마스) 영수증 수신인은 회사명으로 부탁합니다.

宛名(아테나)를 지정하지 않으면 「上様」(우에사마)로 발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비 처리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 회사명을 지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세금계산서를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요? 대응하는 단어가 없습니다. 일본에 한국식 세금계산서 제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용도에 따라 請求書(청구) 또는 適格請求書(소비세 공제용)로 바꿔 말해야 합니다.

Q. 税金計算書라고 쓰면 통하나요? 통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쓰지 않는 말이라 무슨 서류인지 전달되지 않습니다. 「請求書に相当する書類」로 설명하세요.

Q. 請求書와 領収書 중 어느 쪽을 요청해야 하나요? 돈을 아직 안 냈으면 請求書, 이미 냈으면 領収書입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Q. 登録番号가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거래처가 소비세 공제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요건과 예외는 개정되므로 국세청 안내나 세무 담당자 확인을 받으세요.

Q. 税抜와 税込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税抜는 세금 별도, 税込는 세금 포함입니다. 견적·청구 금액을 비교할 때 둘을 섞으면 금액이 달라집니다.

Q. 領収書 宛名를 안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上様」로 발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비 처리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 회사명을 지정해 요청하세요.

정리

항목 한 줄
세금계산서 일본에 없는 제도 — 직역 단어 없음
대금 청구 請求書
소비세 공제 適格請求書 + 登録番号
방향 請求書(주세요) ↔ 領収書(받았습니다)
금액 税抜 / 税込 확인 필수
영수증 宛名를 회사명으로 지정

입금 확인·독촉 표현은 입금 확인 일본어에, 거래 흐름 용어는 무역 업무 일본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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