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 일본어 — 検収와 検品은 다릅니다
검수는 일본어로 検収(켄슈-)입니다. 물건을 살펴보는 検品(켄핀)과는 다르고, 検収 완료가 대금 지급의 기산점이 됩니다. 検収書·不合格·手直し 등 단계별 표현을 정리했습니다.
검수는 일본어로 検収(켄슈-)입니다.
비슷한 말인 検品(켄핀)과 혼동하기 쉬운데, 검수 완료가 대금 지급의 기산점이 되는 경우가 많아 둘을 섞으면 실무상 문제가 생깁니다.
検収와 検品은 뭐가 다른가?
| 일본어 | 읽기 | 하는 일 |
|---|---|---|
| 検品 | 켄핀 | 물건을 살펴봄 — 품질·수량 확인 |
| 検収 | 켄슈- | 수령을 확정 — 받았다고 인정 |
検品은 작업이고, 検収는 의사 표시입니다. 물건을 다 살펴봤어도 検収하지 않으면 아직 수령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検収が完了しましたので、ご請求ください。 (켄슈-가 칸료-시마시타노데, 고세이큐- 쿠다사이) 검수가 완료되었으니 청구해 주세요.
検収完了が支払の起算点になります。 (켄슈- 칸료-가 시하라이노 키산텐니 나리마스) 검수 완료가 지급의 기산점이 됩니다.
起算点(키산텐)이 “계산을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계약에 따라 検収 완료일부터 지급 기한을 셉니다. 그래서 検収가 늦어지면 입금도 늦어집니다.
검수 서류는 뭐라고 하나?
| 일본어 | 읽기 | 뜻 |
|---|---|---|
| 検収書 | 켄슈-쇼 | 검수서 |
| 受領書 | 주료-쇼 | 수령증 |
| 納品書 | 노-힌쇼 | 납품서 |
| 検収印 | 켄슈-인 | 검수 날인 |
| 検収期間 | 켄슈- 키칸 | 검수 기간 |
納品書(노-힌쇼)는 보내는 쪽이 작성하고, 検収書(켄슈-쇼)는 받는 쪽이 작성합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検収書をご発行いただけますでしょうか。 (켄슈-쇼오 고핫코- 이타다케마스데쇼-카) 검수서를 발행해 주실 수 있을까요.
検収期間(켄슈- 키칸)은 받은 뒤 며칠 안에 검수를 마쳐야 하는 기간입니다. 계약서에 적혀 있고, 이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検収된 것으로 보는 조항이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수 방식은 어떻게 적히나?
| 일본어 | 읽기 | 뜻 |
|---|---|---|
| 全数検査 | 젠수- 켄사 | 전수 검사 |
| 抜取検査 | 누키토리 켄사 | 발췌 검사 |
| 外観検査 | 가이칸 켄사 | 외관 검사 |
| 寸法検査 | 슨포- 켄사 | 치수 검사 |
| 検査基準 | 켄사 키준 | 검사 기준 |
| 合格 / 不合格 | 고-카쿠 / 후고-카쿠 | 합격 / 불합격 |
抜取検査で合格となりました。 (누키토리 켄사데 고-카쿠토 나리마시타) 발췌 검사에서 합격되었습니다.
불합격이면 어떻게 되나?
| 일본어 | 읽기 | 뜻 |
|---|---|---|
| 不合格 | 후고-카쿠 | 불합격 |
| 不良 | 후료- | 불량 |
| 手直し | 테나오시 | 수정·손질 |
| 再検収 | 사이 켄슈- | 재검수 |
| 返品 | 헨핀 | 반품 |
| 代替品 | 다이타이힌 | 대체품 |
| 特別採用 | 토쿠베츠 사이요- | 특채 |
手直し(테나오시)는 “고쳐서 다시 내는 것”입니다. 반품까지 가지 않고 수정으로 해결할 때 씁니다.
手直しのうえ、再検収をお願いいたします。 (테나오시노 우에, 사이 켄슈-오 오네가이 이타시마스) 수정 후 재검수를 부탁드립니다.
特別採用(토쿠베츠 사이요-, 줄여서 特採 톳사이)은 기준에 약간 못 미치지만 예외적으로 받아주는 것입니다. 제조업 현장에서 쓰는 말입니다.
今回は特採でお願いできないでしょうか。 (콘카이와 톳사이데 오네가이 데키나이데쇼-카) 이번은 특채로 부탁할 수 없을까요.
검수 요청·독촉은?
| 일본어 | 읽기 | 뜻 |
|---|---|---|
| 検収のお願い | 켄슈-노 오네가이 | 검수 요청 |
| 検収待ち | 켄슈-마치 | 검수 대기 |
| 検収遅延 | 켄슈- 치엔 | 검수 지연 |
納品分の検収をお願いいたします。 (노-힌분노 켄슈-오 오네가이 이타시마스) 납품분의 검수를 부탁드립니다.
検収がまだ完了していないようですので、ご確認いただけますでしょうか。 (켄슈-가 마다 칸료-시테 이나이요-데스노데, 고카쿠닌 이타다케마스데쇼-카) 검수가 아직 완료되지 않은 것 같으니 확인해 주실 수 있을까요.
검수가 밀리면 청구를 못 하므로, 지급 기한 전에 확인을 요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검수를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요? 検収(켄슈-)입니다. 물건을 살펴보는 작업은 検品(켄핀)으로 따로 부릅니다.
Q. 検収와 検品의 차이는 뭔가요? 検品은 품질·수량을 살펴보는 작업, 検収는 수령을 확정하는 의사 표시입니다. 살펴봤어도 検収하지 않으면 수령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Q. 検収가 왜 중요한가요? 검수 완료가 대금 지급의 기산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検収가 늦어지면 청구와 입금이 함께 늦어집니다.
Q. 検収期間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기간 경과 시 자동으로 검수된 것으로 보는 조항이 붙는 경우가 있어, 계약서의 検収 조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Q. 手直し와 返品 중 어느 쪽이 일반적인가요? 사안에 따라 다릅니다. 수정으로 해결 가능하면 手直し 후 再検収, 불가능하면 返品·代替品으로 갑니다.
Q. 特採가 무슨 뜻인가요? 特別採用의 줄임말로, 기준에 약간 못 미치지만 예외적으로 받아주는 것입니다. 제조업 현장에서 쓰는 표현입니다.
정리
| 단어 | 한 줄 |
|---|---|
| 検品 | 물건을 살펴보는 작업 |
| 検収 | 수령을 확정하는 의사 표시 |
| 起算点 | 検収 완료일부터 지급 기한을 셈 |
| 納品書 ↔ 検収書 | 보내는 쪽 ↔ 받는 쪽 |
| 手直し | 수정 후 再検収 |
| 特採 | 기준 미달이지만 예외 수령 |
재고 관련 표현은 재고 확인 일본어에, 출하 절차는 출하 일본어에, 불만 응대는 클레임 대응 일본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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