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일본어 — 入社·内定·採用 어떻게 쓰나
입사는 일본어로 入社(뉴-샤)입니다. 일본 채용은 内定(나이테-)이라는 단계가 따로 있어 採用과 다릅니다. 입사 지원부터 入社手続き까지 단계별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입사는 일본어로 入社(뉴-샤)입니다.
일본 채용에서 꼭 알아야 할 단어는 内定(나이테-)입니다. 합격과 입사 사이에 있는 단계로, 한국에 정확히 대응하는 말이 없습니다.
채용은 이 순서로 갑니다
| # | 단계 | 일본어 | 읽기 |
|---|---|---|---|
| 1 | 지원 | 応募 | 오-보 |
| 2 | 서류 심사 | 書類選考 | 쇼루이 센코- |
| 3 | 면접 | 面接 | 멘세츠 |
| 4 | 내정 | 内定 | 나이테- |
| 5 | 내정 승낙 | 内定承諾 | 나이테- 쇼-다쿠 |
| 6 | 입사 | 入社 | 뉴-샤 |
内定(나이테-)은 “채용하기로 정했다”는 통보입니다. 정식 입사 전이지만 구속력이 있다고 보는 단계입니다.
内定をいただきました。 (나이테-오 이타다키마시타) 내정을 받았습니다.
内定承諾書(나이테- 쇼-다쿠쇼)를 제출하면 입사 의사를 확정한 것이 됩니다.
応募와 入社志望은 어떻게 쓰나?
| 일본어 | 읽기 | 뜻 |
|---|---|---|
| 応募 | 오-보 | 지원 |
| 応募書類 | 오-보 쇼루이 | 지원 서류 |
| 入社志望 | 뉴-샤 시보- | 입사 희망 |
| 志望動機 | 시보- 도-키 | 지망 동기 |
| 履歴書 | 리레키쇼 | 이력서 |
| 職務経歴書 | 쇼쿠무 케이레키쇼 | 경력기술서 |
| エントリーシート | 엔토리- 시-토 | 지원서 (신졸 채용) |
応募いたします(오-보 이타시마스)가 “지원하겠습니다”입니다. 「入社します」는 지원 단계에서 쓰지 않습니다 — 입사가 확정된 뒤의 말입니다.
職務経歴書(쇼쿠무 케이레키쇼)는 경력직 지원에 필수입니다. 履歴書와 별도 서류라 둘 다 요구됩니다.
新卒과 中途는 무슨 뜻인가?
| 일본어 | 읽기 | 뜻 |
|---|---|---|
| 新卒 | 신소츠 | 신규 졸업자 |
| 中途採用 | 추-토 사이요- | 경력 채용 |
| 既卒 | 키소츠 | 졸업 후 미취업자 |
| 第二新卒 | 다이니 신소츠 | 졸업 후 수년 내 전직자 |
| 通年採用 | 츠-넨 사이요- | 상시 채용 |
新卒(신소츠)과 中途(추-토)는 채용 경로가 완전히 다릅니다. 구인 공고에서 먼저 확인할 구분입니다.
第二新卒(다이니 신소츠)은 졸업 후 몇 년 안에 전직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일본 특유의 구분입니다.
入社手続き에는 뭐가 필요한가?
| 일본어 | 읽기 | 뜻 |
|---|---|---|
| 入社手続き | 뉴-샤 테츠즈키 | 입사 절차 |
| 入社日 | 뉴-샤비 | 입사일 |
| 入社式 | 뉴-샤시키 | 입사식 |
| 必要書類 | 히츠요- 쇼루이 | 필요 서류 |
| 誓約書 | 세이야쿠쇼 | 서약서 |
| 身元保証書 | 미모토 호쇼-쇼 | 신원 보증서 |
| 研修 | 켄슈- | 연수 |
| 試用期間 | 시요- 키칸 | 수습 기간 |
入社式(뉴-샤시키)은 신졸 입사자를 모아 하는 행사입니다. 4월 입사 문화와 함께 일본에 자리 잡은 관행입니다.
필요 서류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구체적인 목록은 입사 안내로 확인하세요.
入社手続きについてご案内いただけますか。 (뉴-샤 테츠즈키니 츠이테 고안나이 이타다케마스카) 입사 절차에 대해 안내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입사 인사는 어떻게 하나?
本日より入社いたしました〇〇です。 (혼지츠요리 뉴-샤 이타시마시타 〇〇데스) 오늘부터 입사한 〇〇입니다.
何も分かりませんので、ご指導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나니모 와카리마셍노데, 고시도- 요로시쿠 오네가이 이타시마스) 아무것도 모르니 지도 잘 부탁드립니다.
ご指導(고시도-)를 넣는 것이 신입 인사의 관용 표현입니다.
一日も早く戦力になれるよう努めます。 (이치니치모 하야쿠 센료쿠니 나레루요- 츠토메마스) 하루라도 빨리 전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戦力(센료쿠)는 “쓸 수 있는 인력”입니다. 입사 인사에서 흔히 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입사를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요? 入社(뉴-샤)입니다. 지원 단계에서는 応募(오-보)를 씁니다.
Q. 内定이 무슨 뜻인가요? “채용하기로 정했다”는 통보로, 정식 입사 전 단계입니다. 한국에 정확히 대응하는 말이 없고, 구속력이 있다고 보는 단계입니다.
Q. 内定과 採用은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内定은 입사 전 통보, 採用은 채용 행위 전반을 가리킵니다. 内定承諾書를 내면 입사 의사가 확정됩니다.
Q. 履歴書와 職務経歴書를 둘 다 내야 하나요? 경력직 지원은 보통 둘 다 요구됩니다. 履歴書는 기본 정보, 職務経歴書는 경력 상세입니다.
Q. 新卒과 中途의 차이는? 新卒은 신규 졸업자 채용, 中途는 경력 채용입니다. 채용 경로와 시기가 다릅니다.
Q. 입사 인사에 꼭 넣을 말이 있나요? 「ご指導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가 관용 표현입니다. 신입이라면 「何も分かりませんので」를 앞에 붙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정리
| 단계 | 핵심어 |
|---|---|
| 지원 | 応募 — 「入社します」 아님 |
| 서류 | 履歴書 + 職務経歴書(경력직) |
| 내정 | 内定 — 입사 전, 구속력 있는 단계 |
| 승낙 | 内定承諾書 제출로 확정 |
| 입사 | 入社手続き / 入社式 / 試用期間 |
| 구분 | 新卒 vs 中途採用 |
「입사 동기」의 두 가지 뜻은 입사 동기 일본어에, 퇴사 표현은 퇴사 일본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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