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일본어 — 退職·辞職·解雇와 退職願 쓰는 법
퇴사는 일본어로 退職(타이쇼쿠)입니다. 退職願과 退職届은 쓰임이 다르고, 自己都合와 会社都合는 실업급여 조건이 달라집니다. 퇴사 통보부터 인사말까지 정리했습니다.
퇴사는 일본어로 退職(타이쇼쿠)입니다.
주의할 점이 둘 있습니다. 退職願(타이쇼쿠 네가이)과 退職届(타이쇼쿠 토도케)의 쓰임이 다르고, 自己都合(지코 츠고-)와 会社都合(카이샤 츠고-)로 적히는지에 따라 실업급여 조건이 달라집니다.
退職·辞職·解雇는 뭐가 다른가?
| 일본어 | 읽기 | 누가 |
|---|---|---|
| 退職 | 타이쇼쿠 | 본인이 그만둠 (일반) |
| 辞職 | 지쇼쿠 | 본인이 그만둠 (직책자·공직) |
| 解雇 | 카이코 | 회사가 내보냄 |
| 雇止め | 야토이도메 | 계약 갱신 거절 |
| 定年退職 | 테-넨 타이쇼쿠 | 정년 퇴직 |
解雇(카이코)는 회사 측 조치라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본인이 그만둔 것을 「解雇」라고 쓰면 오해가 생깁니다.
雇止め(야토이도메)는 유기 계약을 갱신하지 않는 것입니다. 해고와 구분됩니다.
自己都合와 会社都合는 왜 중요한가?
| 일본어 | 읽기 | 뜻 |
|---|---|---|
| 自己都合退職 | 지코 츠고- 타이쇼쿠 | 본인 사정 |
| 会社都合退職 | 카이샤 츠고- 타이쇼쿠 | 회사 사정 |
| 離職票 | 리쇼쿠효- | 이직표 |
퇴사 후 받는 離職票(리쇼쿠효-)에 어느 쪽으로 적히는지가 실업급여 조건에 영향을 줍니다.
離職票の記載内容を確認させていただけますか。 (리쇼쿠효-노 키사이 나이요-오 카쿠닌사세테 이타다케마스카) 이직표 기재 내용을 확인해도 될까요.
구체적인 급여 조건과 기간은 제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ハローワーク(하로-와-쿠, 공공직업안정소) 확인을 받으세요.
退職願과 退職届은 어떻게 다른가?
| 서류 | 읽기 | 성격 |
|---|---|---|
| 退職願 | 타이쇼쿠 네가이 | “그만두고 싶습니다” — 요청 |
| 退職届 | 타이쇼쿠 토도케 | “그만둡니다” — 통보 |
| 辞表 | 지효- | 사표 (직책자·공직) |
願(네가이)는 요청이라 회사가 승낙하기 전에는 철회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届(토도케)는 통보라 더 강합니다.
실무에서는 먼저 상사에게 구두로 전하고, 그 뒤 서류를 내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退職願を提出させていただきます。 (타이쇼쿠 네가이오 테-슈츠사세테 이타다키마스) 퇴직원을 제출하겠습니다.
언제까지 알려야 하나?
| 일본어 | 읽기 | 뜻 |
|---|---|---|
| 退職日 | 타이쇼쿠비 | 퇴직일 |
| 申し出 | 모-시데 | 알림·신청 |
| 引き継ぎ期間 | 히키츠기 키칸 | 인수인계 기간 |
| 有給消化 | 유-큐- 쇼-카 | 연차 소진 |
| 最終出社日 | 사이슈- 슛샤비 | 최종 출근일 |
退職する場合は、1ヶ月前までに申し出ることとします。 (타이쇼쿠스루 바아이와, 잇카게츠 마에마데니 모-시데루 코토토 시마스) 퇴직하는 경우 1개월 전까지 알리는 것으로 합니다.
기간은 취업규칙과 계약서에 적혀 있습니다. 회사마다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最終出社日(사이슈- 슛샤비)과 퇴직일은 다릅니다. 연차를 소진하면 출근은 먼저 끝나고 퇴직일은 뒤가 됩니다.
有給を消化してから退職したいのですが。 (유-큐-오 쇼-카시테카라 타이쇼쿠시타이노데스가) 연차를 소진하고 나서 퇴직하고 싶은데요.
퇴사 통보는 어떻게 전하나?
お話ししたいことがあるのですが、お時間いただけますでしょうか。 (오하나시시타이 코토가 아루노데스가, 오지칸 이타다케마스데쇼-카)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시간 주실 수 있을까요.
먼저 자리를 만드는 것이 순서입니다. 갑자기 본론부터 꺼내지 않습니다.
退職させていただきたいと考えております。 (타이쇼쿠사세테 이타다키타이토 칸가에테 오리마스) 퇴직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一身上の都合により退職いたします。 (잇신조-노 츠고-니 요리 타이쇼쿠 이타시마스)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직합니다.
一身上の都合(잇신조-노 츠고-)는 이유를 밝히지 않는 관용 표현입니다. 退職願에 쓰는 정형 문구입니다.
퇴사 인사는?
本日が最終出社日となります。 (혼지츠가 사이슈- 슛샤비토 나리마스) 오늘이 최종 출근일입니다.
在職中は大変お世話になりました。 (자이쇼쿠추-와 타이헨 오세와니 나리마시타) 재직 중 대단히 신세를 졌습니다.
後任は〇〇が務めますので、引き続き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코-닌와 〇〇가 츠토메마스노데, 히키츠즈키 요로시쿠 오네가이 이타시마스) 후임은 〇〇가 맡으니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거래처에 알릴 때는 後任 안내를 반드시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퇴사를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요? 退職(타이쇼쿠)입니다. 「퇴사하다」는 退職する입니다.
Q. 退職願과 退職届 중 뭘 내야 하나요? 회사 서식에 따릅니다. 願은 요청, 届은 통보라 성격이 다릅니다. 보통 구두로 먼저 전한 뒤 서류를 냅니다.
Q. 自己都合와 会社都合가 왜 중요한가요? 離職票에 어느 쪽으로 적히는지가 실업급여 조건에 영향을 줍니다. 구체적 조건은 ハローワーク 확인을 받으세요.
Q. 퇴직 통보는 몇 개월 전에 해야 하나요? 취업규칙과 계약서에 적혀 있고 회사마다 다릅니다. 「1ヶ月前まで」가 흔하지만 확인이 필요합니다.
Q. 最終出社日과 退職日이 다른가요? 연차를 소진하면 다릅니다. 출근은 먼저 끝나고 퇴직일은 연차 소진 후가 됩니다.
Q. 退職願에 이유를 꼭 써야 하나요? 「一身上の都合により」가 관용 표현으로, 구체적 이유를 밝히지 않아도 됩니다.
정리
| 항목 | 한 줄 |
|---|---|
| 退職 | 본인이 그만둠 / 解雇는 회사 조치 |
| 雇止め | 유기 계약 갱신 거절 |
| 退職願 | 요청 / 退職届은 통보 |
| 離職票 | 自己都合 / 会社都合 기재가 실업급여에 영향 |
| 最終出社日 | 연차 소진하면 퇴직일과 다름 |
| 一身上の都合 | 이유를 밝히지 않는 관용 문구 |
입사 단계는 입사 일본어에, 인수인계 표현은 부서 이동 일본어에, 근로계약 조건은 일본 근로계약서 받으면 먼저 볼 7가지에 있습니다.
포도스피킹은 1:1 일본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퇴사 통보와 인사말을 일본어로 연습하고 싶으시다면,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