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드리다 일본어로? — 申し上げる와 申す 구분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말씀 드리다 일본어로? — 申し上げる와 申す 구분

「말씀 드리다」는 申し上げる입니다. 향하는 곳이 없을 때 쓰는 申す와의 차이를 문화청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申し上げます。 (모-시아게마스)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 드리다」는 言う의 겸양어입니다. 다만 비슷한 말이 둘 있고,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

申し上げる와 申す

말 분류 올리는 대상
申し上げる 謙譲語Ⅰ 말이 향하는 곳의 인물
申す 謙譲語Ⅱ 듣는 상대

문화심의회 『敬語の指針』(2007)은 申し上げる를 겸양어Ⅰ, 申す를 겸양어Ⅱ의 該当語例로 각각 듭니다.

차이는 「올릴 사람이 말의 상대인가」입니다.

문장 왜
部長に申し上げました 부장(향하는 곳)을 올림
田中と申します 올릴 상대가 따로 없음 — 듣는 사람에게 정중하게

자기소개는 申します

상황 문장
이름 소개 田中と申します (타나카토 모-시마스)
회사 소개 ポドの田中と申します (포도노 타나카토 모-시마스)
소속 포함 営業部の田中と申します (에이교-부노 타나카토 모-시마스)

田中と申します。 (타나카토 모-시마스) 타나카라고 합니다.

여기에 申し上げます를 쓰면 어색합니다. 이름을 「누구에게 향해」 말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申し上げる를 쓰는 자리

말을 받는 사람이 분명한 자리입니다.

상황 문장
감사 厚く御礼申し上げます (아츠쿠 오레이 모-시아게마스)
사과 深くお詫び申し上げます (후카쿠 오와비 모-시아게마스)
부탁 お願い申し上げます (오네가이 모-시아게마스)
인사 ごあいさつ申し上げます (고아이사츠 모-시아게마스)
보고 ご報告申し上げます (고호-코쿠 모-시아게마스)

厚く御礼申し上げます。 (아츠쿠 오레이 모-시아게마스) 깊이 감사드립니다.

〜申し上げます는 메일 맺음말에 자주 들어갑니다. お願いいたします보다 격식이 높습니다.

거래처에 상사의 말을 전할 때

이 자리에서 申す가 쓰입니다.

잘못 맞음
部長が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 部長が申しておりました

거래처 앞에서 내 상사는 ウチ라 올리지 않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거래처에 쓰는 경어 vs 상사에게 쓰는 경어에 있습니다.

「말씀」 쪽이 상대의 말일 때

방향이 바뀌면 존경어입니다.

한국어 일본어
말씀하셨습니다 おっしゃいました (옷샤이마시타)
말씀 주십시오 おっしゃってください (옷샷테 쿠다사이)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お話し中失礼いたします (오하나시추- 시츠레이 이타시마스)
말씀대로 おっしゃるとおり (옷샤루 토오리)

おっしゃるとおりです。 (옷샤루 토오리데스) 말씀대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자기소개에 「田中と申し上げます」를 쓰면 안 되나요?

어색합니다. 이름을 특정한 상대에게 향해 말하는 게 아니라서 申します가 맞습니다.

Q. 申し上げる와 言う의 차이는 뭔가요?

申し上げる는 겸양어Ⅰ입니다. 내 행위를 낮춰 말이 향하는 곳의 인물을 올립니다.

Q. 「お願いいたします」와 「お願い申し上げます」는요?

둘 다 쓰입니다. 申し上げます 쪽이 격식이 높아 공식 문서·격식 있는 메일에 많습니다.

Q. 거래처에 상사 말을 전할 때 おっしゃる는 왜 안 되나요?

내 상사는 ウチ라 올리지 않습니다. 申しておりました로 둡니다.

Q. 「申される」라는 형태를 봤습니다.

申す에 れる를 붙인 형태로 지적을 받는 표현입니다. 겸양어에 존경 어미를 붙인 셈입니다.

Q. 메일 맺음말은 뭘로 하나요?

何卒よろ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나니토조 요로시쿠 오네가이 모-시아게마스)가 격식 있는 형태입니다.

정리

항목 한 줄
向かう先 있음 申し上げる (겸양어Ⅰ)
向かう先 없음 申す (겸양어Ⅱ)
자기소개 〜と申します
상대의 말 おっしゃる

Ⅰ·Ⅱ 구분은 겸양어 I과 겸양어 II의 차이, 전체 틀은 드리다 일본어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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