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일본어 — 駐在員·出向·赴任 어떻게 쓰나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주재원 일본어 — 駐在員·出向·赴任 어떻게 쓰나

주재원은 일본어로 駐在員(추-자이인)입니다. 파견 형태에 따라 出向·転籍·派遣으로 갈리고 신분이 달라집니다. 赴任·駐在·帯同 관련 용어와 인사말을 정리했습니다.


주재원은 일본어로 駐在員(추-자이인)입니다.

주의할 점은 주재원이 되는 형태가 여러 가지라는 것입니다. 出向(슛코-)인지 転籍(텐세키)인지에 따라 소속과 신분이 달라집니다.

파견 형태

일본어 읽기 소속
出向 슛코- 원 소속 유지 + 파견지에서 근무
転籍 텐세키 적을 옮김 — 파견지 직원이 됨
派遣 하켄 파견 회사와 계약
駐在 추-자이 해외 거점에 머물며 근무

出向(슛코-)이 가장 흔한 형태입니다. 본사 직원 신분을 유지한 채 현지 법인에서 일합니다.

급여를 어느 쪽이 지급하는지, 사회보험을 어디에 넣는지는 出向契約(슛코- 케이야쿠)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건은 회사마다 다르므로 계약 내용을 확인하세요.

赴任 관련 용어

일본어 읽기 뜻
赴任 후닌 부임
赴任地 후닌치 부임지
単身赴任 탄신 후닌 단신 부임
帯同 타이도- 가족 동반
任期 닌키 임기
帰任 키닌 귀임 (본사 복귀)
現地採用 겐치 사이요- 현지 채용

単身赴任(탄신 후닌)은 가족을 두고 혼자 가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흔한 형태라 전용 단어가 있습니다.

帯同(타이도-)은 가족을 데려가는 것입니다. 「家族帯同」으로 씁니다.

帰任(키닌)은 임기를 마치고 본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来月から東京に赴任いたします。 (라이게츠카라 토-쿄-니 후닌 이타시마스) 다음 달부터 도쿄로 부임합니다.

任期は3年の予定です。 (닌키와 산넨노 요테-데스) 임기는 3년 예정입니다.

現地採用과 駐在員은 다릅니다

구분 일본어 성격
주재원 駐在員 본사에서 파견
현지 채용 現地採用 현지에서 직접 채용

現地採用(겐치 사이요-, 줄여서 現採 겐사이)은 현지 법인이 직접 채용한 직원입니다. 처우 체계가 주재원과 다릅니다.

이 구분은 구인 공고에서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수당·처우 용어

일본어 읽기 뜻
赴任手当 후닌 테아테 부임 수당
海外勤務手当 카이가이 킨무 테아테 해외 근무 수당
住宅手当 주-타쿠 테아테 주택 수당
一時帰国 이치지 키코쿠 일시 귀국
帰国休暇 키코쿠 큐-카 귀국 휴가
引越費用 힛코시 히요- 이사 비용

수당 종류와 금액은 회사 규정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이 글에 수치를 적지 않은 이유입니다. 처우 조건은 인사 담당자 확인을 받으세요.

赴任に伴う手当について伺いたいのですが。 (후닌니 토모나우 테아테니 츠이테 우카가이타이노데스가) 부임에 따른 수당에 대해 여쭙고 싶은데요.

〜に伴う(니 토모나우)가 “~에 따른”입니다. 문서체 표현입니다.

부임·귀임 인사는?

부임할 때

このたび〇〇支店に赴任いたしました〇〇です。 (코노타비 〇〇 시텐니 후닌 이타시마시타 〇〇데스) 이번에 〇〇 지점에 부임한 〇〇입니다.

不慣れな点も多いかと存じますが、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후나레나 텐모 오오이카토 존지마스가, 요로시쿠 오네가이 이타시마스) 익숙하지 않은 점도 많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不慣れ(후나레)가 “익숙하지 않음”입니다. 存じます(존지마스)는 「思います」의 겸양어입니다.

귀임할 때

任期満了に伴い、本社に帰任することとなりました。 (닌키 만료-니 토모나이, 혼샤니 키닌스루 코토토 나리마시타) 임기 만료에 따라 본사로 귀임하게 되었습니다.

在任中は大変お世話になりました。 (자이닌추-와 타이헨 오세와니 나리마시타) 재임 중 대단히 신세를 졌습니다.

後任は〇〇が着任いたします。 (코-닌와 〇〇가 차쿠닌 이타시마스) 후임은 〇〇가 착임합니다.

거래처에 알릴 때는 後任 안내를 반드시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주재원을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요? 駐在員(추-자이인)입니다. 파견 자체는 出向(슛코-)으로 부릅니다.

Q. 出向과 転籍의 차이는? 出向은 원 소속 직원 신분을 유지한 채 파견지에서 일하는 것, 転籍은 적을 옮겨 그 회사 직원이 되는 것입니다.

Q. 単身赴任이 무슨 뜻인가요? 가족을 두고 혼자 부임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흔한 형태라 전용 단어가 있습니다. 가족 동반은 帯同(타이도-)입니다.

Q. 現地採用과 駐在員은 뭐가 다른가요? 駐在員은 본사에서 파견된 직원, 現地採用은 현지 법인이 직접 채용한 직원입니다. 처우 체계가 다릅니다.

Q. 赴任手当은 얼마나 나오나요? 회사 규정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인사 담당자 확인을 받으세요.

Q. 帰任이 무슨 뜻인가요? 임기를 마치고 본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帰国」(귀국)과 달리 자리로 돌아온다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정리

단어 한 줄
주재원 駐在員(추-자이인)
出向 원 소속 유지 — 가장 흔한 형태
転籍 적을 옮겨 파견지 직원이 됨
単身赴任 혼자 부임 / 帯同은 가족 동반
帰任 임기 마치고 본사 복귀
現地採用 본사 파견이 아니라 현지 채용
인사 부임 「不慣れな点も…」 / 귀임 「お世話になりました」+後任

일본어 수준을 어디까지 준비해야 하는지는 일본 주재원 발령 일본어 어디까지 필요한가에, 부서 이동 전반은 부서 이동 일본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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