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어 만드는 법 — お〜になる·れる/られる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존경어 만드는 법 — お〜になる·れる/られる

특정형이 없는 동사는 규칙으로 존경어를 만듭니다. お〜になる와 れる/られる 두 가지이고, 둘을 겹치면 이중경어가 됩니다. 만드는 순서와 걸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존경어는 단어를 외우는 쪽과 규칙으로 만드는 쪽이 따로 있습니다.

いらっしゃる·おっしゃる·なさる·召し上がる처럼 전용 형태가 있는 동사는 외웁니다. 없는 동사는 규칙으로 만듭니다.

만드는 방법은 둘입니다

방법 형태 예
お/ご + 동사 + になる 가장 정중 お使いになる · 御利用になる
〜れる/られる 가볍고 넓게 쓰임 読まれる · 始められる

둘 다 문화심의회 『敬語の指針』(2007)이 존경어의 該当語例로 드는 형태입니다.

お使いになりますか。 (오츠카이니 나리마스카) 사용하시겠습니까.

もう読まれましたか。 (모- 요마레마시타카) 벌써 읽으셨습니까.

어느 쪽을 쓰나

상황 고르는 쪽
거래처·윗사람에게 정중히 お〜になる
사내에서 가볍게 〜れる/られる
짧게 말해야 할 때 〜れる/られる

お〜になる 쪽이 더 정중합니다. 다만 길어져서 대화에서는 れる/られる가 자주 쓰입니다.

걸리는 지점 셋

1. 둘을 겹치면 이중경어입니다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틀린 말 맞는 말
お読みになられる お読みになる
ご覧になられる ご覧になる
おっしゃられる おっしゃる

『敬語の指針』은 「お読みになられる」를 이중경어의 대표 예로 듭니다. 같은 종류의 경어를 한 단어에 두 번 쓴 것입니다.

전용 형태가 있는 동사에는 규칙형을 덧붙이지 않습니다. おっしゃる가 이미 존경어라 られる가 필요 없습니다.

2. ご는 한자어, お는 일본어 고유어

접두어 붙는 말 예
お 和語 (훈독) お使いになる · お待ちになる
ご 漢語 (음독) 御利用になる · 御確認になる

お電話·お返事처럼 예외가 있습니다. 한자어인데 お가 붙는 말은 그대로 외웁니다.

3. 자기 행동에 쓰면 반대가 됩니다

「私のお考え」「私の御旅行」은 오용입니다. 자기 쪽을 세워 버립니다.

다만 자기 행동에 お·ご가 붙는 경우가 따로 있습니다 — 겸양어Ⅰ입니다.

표현 무엇인가
(先生を)お待ちする 겸양어Ⅰ — 기다리는 상대를 세움
(山田さんに)御説明をしたい 겸양어Ⅰ — 설명을 받는 상대를 세움
私のお考え 오용 — 자기 생각을 세움

『敬語の指針』의 정리는 이렇습니다. 행위가 향하는 상대가 있으면 자기 동작에도 お·ご를 붙일 수 있고, 자기 것을 그냥 높이면 오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お〜になる와 れる/られる 중 뭘 써야 하나요?

둘 다 존경어입니다. お〜になる가 더 정중하고, れる/られる는 가볍고 짧습니다. 거래처에는 お〜になる, 사내에서는 れる/られる가 무난합니다.

Q. 「お読みになられる」가 왜 틀린가요?

お読みになる로 이미 존경어가 됐는데 られる를 또 붙였기 때문입니다. 같은 종류를 두 번 쓴 이중경어입니다.

Q. おっしゃられる는 어떤가요?

おっしゃる 자체가 존경어라 られる가 필요 없습니다. おっしゃる로 충분합니다.

Q. 자기 행동에 お를 붙여도 되나요?

상대가 있으면 됩니다. 「お待ちしています」는 기다리는 상대를 세우는 겸양어Ⅰ입니다. 반면 「私のお考え」는 자기 생각을 높여 오용입니다.

Q. お와 ご는 어떻게 고르나요?

대체로 お는 훈독하는 말, ご는 음독하는 한자어입니다. お電話·お返事 같은 예외는 외웁니다.

Q. 전용 존경어가 있는 동사는 어떤 게 있나요?

いらっしゃる(行く·来る·いる) · おっしゃる(言う) · なさる(する) · 召し上がる(食べる·飲む) · ご覧になる(見る)입니다. 이쪽은 규칙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정리

항목 한 줄
규칙형 お/ご + 동사 + になる / 〜れる·られる
정중함 お〜になる > れる·られる
금지 둘을 겹친 お読みになられる
전용형 동사 규칙형을 덧붙이지 않음
お / ご 和語 / 漢語 — お電話 등 예외 있음
자기 행동의 お 상대가 있으면 겸양어Ⅰ / 없으면 오용

겸양어 쪽은 겸양어 만드는 법에, 전체 체계는 일본어 경어 3종에, 동사 대조는 일본어 경어 정리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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