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다 일본어로? — 황당할 때 쓰는 일본어 2가지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어이없다 일본어로? — 황당할 때 쓰는 일본어 2가지


“어이없다”는 일본어로 呆れる(あきれる) 또는 信じられない(しんじられない)로 표현합니다. 황당하고 말이 안 나올 때 쓰는 표현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누군가의 행동이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올 때
  2. 예상 밖의 일이 벌어져서 믿기 어려울 때
  3.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에게 기가 찰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呆れた。 (아키레타) 어이없다. / 기가 차다.

信じられない。 (신지라레나이) 믿을 수 없다. / 어이없다.

ありえない。 (아리에나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말도 안 돼)

何やってんの? (나니 얏텐노?) 뭐 하는 거야? (황당함의 뉘앙스)

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아이타 쿠치가 후사가라나이)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관용구)


대화로 익히기

A: また遅刻したの?今月3回目だよ。 (마타 치코쿠시타노? 콘게츠 산카이메다요.) 또 지각한 거야? 이번 달 3번째야.

B: ごめん、目覚ましが鳴らなくて…。 (고멘, 메자마시가 나라나쿠테….) 미안, 알람이 안 울려서….

A: もう呆れたよ。信じられない。 (모 아키레타요. 신지라레나이.) 이제 어이없다. 믿을 수 없어.

B: 本当にごめん。明日からちゃんとする。 (혼토니 고멘. 아시타카라 찬토스루.) 정말 미안. 내일부터 제대로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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