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일본어 — 原産地証明書와 原産地規則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원산지 일본어 — 原産地証明書와 原産地規則

원산지는 일본어로 原産地(겐산치)입니다. 협정 세율을 받으려면 原産地証明書가 필요하고 종류가 나뉩니다. 発給 절차 용어와 적替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원산지는 일본어로 原産地(겐산치)입니다.

무역에서 중요한 이유는 협정 세율이 원산지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서류가 없으면 일반 세율로 갑니다.

기본 용어

일본어 읽기 뜻
原産地 겐산치 원산지
原産国 겐산코쿠 원산국
原産地証明書 겐산치 쇼-메이쇼 원산지증명서
原産地規則 겐산치 키소쿠 원산지 규칙
原産品 겐산힌 원산품

原産地証明書는 줄여서 CO(Certificate of Origin)로도 부릅니다.

原産地証明書をご提出いただけますか。 (겐산치 쇼-메이쇼오 고테이슈츠 이타다케마스카) 원산지증명서를 제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증명서 종류가 나뉩니다

종류 일본어 용도
일반 一般原産地証明書 일반 증명
협정용 特定原産地証明書 EPA 협정 세율
자기 증명 自己申告制度 수출자·수입자가 직접 신고

特定原産地証明書(토쿠테이 겐산치 쇼-메이쇼)가 제3자 증명 방식에서 협정 세율을 받기 위한 서류입니다. 일반 원산지증명서로는 협정 세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에서 보듯 증명 방식이 증명서 하나가 아닙니다.

自己申告制度(지코 신코쿠 세이도)는 제3자 발급 없이 당사자가 신고하는 방식입니다.

증명 방식은 세 가지입니다

방식 일본어 누가 만드나
제3자 증명 第三者証明制度 발급 기관 (상공회의소 등)
자기 신고 自己申告制度 수출자·생산자·수입자
인정 수출자 認定輸出者自己証明制度 정부 인정을 받은 수출자

협정마다 쓸 수 있는 방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무 방식이나 고를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협정 쓸 수 있는 방식
CPTPP(TPP11)·日EU·日英 자기 신고 (제3자 증명 불가)
日米貿易協定 수입자 자기 신고만 — 수출자·생산자 신고도 불가
RCEP 수입자 자기 신고(전 체약국) + 수출자·생산자 자기 신고 + 인정 수출자
그 밖의 EPA 제3자 증명 가능

한국에서 일본으로 보낼 때는 RCEP입니다. 한일 간은 2025년 1월부터 수출자·생산자 자기 신고가 가능해졌습니다. 그전까지 제3자 증명만 쓰던 거래라면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認定輸出者 방식이 있는 협정은 日スイス·日ペルー·日メキシコ·RCEP 네 개입니다 (2025년 9월 기준).

자기 신고는 서류만 쓰면 끝나는 게 아닙니다. 세관이 물었을 때 원산성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 책임이 발급 기관이 아니라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협정별 요건은 개정되므로 적용하려는 협정 기준으로 税関 안내를 확인하세요.

原産地規則 — 어디까지 그 나라 제품인가

일본어 읽기 뜻
完全生産品 칸젠 세이산힌 완전 생산품
実質的変更 짓시츠테키 헨코- 실질적 변경
付加価値基準 후카 카치 키준 부가가치 기준
関税分類変更基準 칸제이 분루이 헨코- 키준 세번 변경 기준
累積 루이세키 누적

여러 나라 부품으로 만든 제품은 어디가 원산지인지 판정 기준이 필요합니다. 그게 原産地規則입니다.

実質的変更(짓시츠테키 헨코-)은 가공으로 성질이 바뀌었는지 보는 기준입니다.

판정 기준은 품목과 협정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税関(세관)이나 발급 기관 안내로 확인하세요.

発給 관련

일본어 읽기 뜻
発給 핫큐- 발급
申請 신세이 신청
発給機関 핫큐- 키칸 발급 기관
遡及発給 소큐- 핫큐- 소급 발급
再発給 사이핫큐- 재발급
有効期間 유-코- 키칸 유효 기간

遡及発給(소큐- 핫큐-)은 선적 후에 발급받는 것입니다. 가능 여부와 기한은 협정에 따라 다릅니다.

原産地証明書の発給には時間がかかりますか。 (겐산치 쇼-메이쇼노 핫큐-니와 지칸가 카카리마스카) 원산지증명서 발급에 시간이 걸리나요.

積替가 문제가 됩니다

일본어 읽기 뜻
積替 츠미카에 환적
直送要件 초쿠소- 요-켄 직송 요건
第三国経由 다이산코쿠 케이유 제3국 경유
蔵置 조-치 보세 장치

협정 세율에는 直送要件(직송 요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3국을 경유하면 조건이 추가됩니다.

積替(츠미카에, 환적) 자체가 금지는 아니지만, 그 나라에서 가공·거래가 없었다는 증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第三国を経由しますが、特恵は適用されますか。 (다이산코쿠오 케이유시마스가, 톳케이와 테키요-사레마스카) 제3국을 경유하는데 특혜가 적용되나요.

요건은 협정과 경유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사전에 세관·발급 기관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원산지를 일본어로 뭐라고 하나요?

原産地(겐산치)입니다. 원산지증명서는 原産地証明書(겐산치 쇼-메이쇼)입니다.

Q. 왜 원산지증명서가 필요한가요?

협정 세율이 원산지로 정해집니다. 서류가 없으면 일반 세율로 갑니다.

Q. 일반 증명서로 협정 세율을 받을 수 있나요?

안 됩니다. 特定原産地証明書(특정 원산지증명서)가 필요합니다.

Q. 한국에서 일본으로 보낼 때는 어느 협정인가요?

RCEP입니다. 한일 간은 2025년 1월부터 수출자·생산자 자기 신고가 가능해졌습니다. 수입자 자기 신고는 RCEP 체약국에서 일본으로 수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Q. 自己申告制度가 뭔가요?

제3자 발급 없이 당사자가 직접 신고하는 방식입니다. 협정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Q. 原産地規則이 왜 필요한가요?

여러 나라 부품으로 만든 제품은 어디가 원산지인지 판정 기준이 필요합니다. 품목과 협정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Q. 제3국을 경유하면 특혜가 안 되나요?

직송 요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적 자체가 금지는 아니지만 추가 증명이 필요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리

항목 한 줄
원산지 原産地 / 증명서는 原産地証明書
협정 세율 원산지 증명 필요 — 제3자 증명이면 特定原産地証明書 (일반으론 안 됨)
자기 증명 自己申告制度 — 협정별로 다름
판정 기준 原産地規則 — 품목·협정마다 다름
선적 후 발급 遡及発給 — 기한 확인
경유 주의 直送要件 · 積替 증명
수치·요건 세관·발급 기관 확인

관세 구조는 관세 일본어에, 선적 서류는 선적 서류 일본어에, 세관 절차는 통관 일본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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