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vs either 차이 — 나도를 영어로 할 때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too vs either 차이 — 나도를 영어로 할 때


한국어의 ‘나도’는 하나지만, 영어에서는 긍정문에 too, 부정문에 either를 씁니다. 이 구분을 모르면 “Me too”와 “Me either”를 잘못 사용하게 됩니다.


핵심 차이 정리

too는 긍정문에서 ‘~도, 역시’라는 뜻으로 문장 끝에 붙입니다. “I like pizza too”는 “나도 피자 좋아해”입니다.

either는 부정문에서 ‘~도 아닌, 역시 아닌’이라는 뜻으로 문장 끝에 붙입니다. “I don’t like it either”는 “나도 안 좋아해”입니다.


비교 예문 5가지

  1. I’m hungry too. (나도 배고파 = too, 긍정) I’m not hungry either. (나도 안 배고파 = either, 부정)

  2. She likes coffee too. (걔도 커피 좋아해 = too) She doesn’t like coffee either. (걔도 커피 안 좋아해 = either)

  3. I want to go too! (나도 가고 싶어! = too) I don’t want to go either. (나도 안 가고 싶어 = either)

  4. He speaks Korean too. (걔도 한국어 해 = too) He doesn’t speak Korean either. (걔도 한국어 못 해 = either)

  5. That sounds fun — I want to try it too. (나도 해보고 싶어 = too) I’ve never tried it either. (나도 해본 적 없어 = either)


대화로 익히기

A: I love this restaurant. B: Me too! The pasta is amazing. A: I can’t eat spicy food though. B: Me either. I always order the mild version.


실전 팁: 이 두 표현의 차이를 확실히 익히려면, 각각을 사용한 문장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같은 상황을 두 단어로 각각 표현해 보면 뉘앙스 차이가 체감됩니다.


헷갈릴 때 기억하는 법

두 표현이 헷갈릴 때는 각각의 핵심 뉘앙스를 한 단어로 기억하세요. 실제 영어 대화에서 틀려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차이를 인식하고 의식적으로 연습하는 것입니다. 반복하면 자연스러워집니다.


포도스피킹에서 직접 말해보기

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영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