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일본어로? — 부모님 잔소리를 뭐라고 할까
“잔소리”는 일본어로 小言(こごと) 또는 うるさい라고 합니다. 부모님이 반복해서 말하는 잔소리를 표현할 때 자주 쓰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부모님이 공부하라, 일찍 자라 등 반복적으로 말할 때
- 상사가 사소한 것까지 지적할 때
- 누군가의 말이 귀에 못이 박힐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小言を言う。 (코고토오 이우) 잔소리를 하다.
うるさいな。 (우루사이나) 시끄러워. (잔소리에 대한 반응)
口うるさい。 (쿠치우루사이) 잔소리가 심하다. / 입이 험하다.
ガミガミ言う。 (가미가미 이우) 잔소리를 늘어놓다. (소리 내어 꾸짖는 느낌)
お説教する。 (오셋쿄스루) 설교하다. / 훈계하다.
대화로 익히기
A: また母にガミガミ言われたよ。 (마타 하하니 가미가미 이와레타요.) 또 엄마한테 잔소리 들었어.
B: 何て言われたの? (난테 이와레타노?) 뭐라고 들었는데?
A: 「早く寝なさい」「ゲームやめなさい」って。 (하야쿠 네나사이, 게무 야메나사이tte.) “일찍 자라” “게임 그만하라”고.
B: お母さん、口うるさいよね。でも心配してるんだよ。 (오카상, 쿠치우루사이요네. 데모 신파이시테룬다요.) 어머니, 잔소리가 심하시네. 근데 걱정돼서 그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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