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일본어로? — 일본 직장 문화에서 자주 쓰는 표현
“야근”은 일본어로 残業(ざんぎょう)이라고 합니다. 일본 직장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퇴근 시간이 지났는데 일이 안 끝났을 때
- 야근이 예정되어 있어서 미리 알릴 때
- 야근이 잦아서 불만을 표현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残業する。 (잔교스루) 야근하다.
今日は残業です。 (쿄와 잔교데스) 오늘은 야근입니다.
残業が多い。 (잔교가 오이) 야근이 많다.
サービス残業。 (사비스 잔교) 무급 야근. (서비스 잔업)
終電まで仕事する。 (슈덴마데 시고토스루) 막차까지 일하다.
대화로 익히기
A: 今日も残業? (쿄모 잔교?) 오늘도 야근?
B: うん、締め切りが明日だから。 (웅, 시메키리가 아시타다카라.) 응, 마감이 내일이라서.
A: 大変だね。体は大丈夫? (타이헨다네. 카라다와 다이죠부?) 힘들겠다. 몸은 괜찮아?
B: まあ何とかね。終電には間に合うようにするよ。 (마 난토카네. 슈덴니와 마니아우요니스루요.) 뭐 어떻게든. 막차에는 맞추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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