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다 일본어로? — 무서울 때와 감동할 때 다르게
“소름 돋다”는 일본어로 무서울 때는 鳥肌が立つ(とりはだがたつ), 감동할 때는 ゾクゾクする라고 표현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공포 영화나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을 때
- 노래나 연주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전율할 때
- 추위나 오싹한 느낌이 들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鳥肌が立った。 (토리하다가 탓타) 소름 돋았다. (공포/감동 모두)
ゾクゾクする。 (조쿠조쿠스루) 소름 끼친다. / 오싹하다.
ゾッとした。 (좃토시타) 섬뜩했다. (공포)
感動で鳥肌が立った。 (칸도데 토리하다가 탓타) 감동으로 소름 돋았다.
背筋が凍った。 (세스지가 코옷타) 등줄기가 얼었다. (극도의 공포)
대화로 익히기
A: 昨日のコンサート、すごかったね。 (키노노 콘사토, 스고캇타네.) 어제 콘서트, 대단했지.
B: うん、最後の曲で鳥肌が立ったよ。 (웅, 사이고노 쿄쿠데 토리하다가 탓타요.) 응, 마지막 곡에서 소름 돋았어.
A: 私もゾクゾクした。あんな歌声初めて。 (와타시모 조쿠조쿠시타. 안나 우타고에 하지메테.) 나도 전율했어. 그런 목소리는 처음이야.
B: また行きたいね。本当に感動した。 (마타 이키타이네. 혼토니 칸도시타.) 또 가고 싶다. 정말 감동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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