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다 영어로? — shameless vs brazen 뭘 써야 할까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뻔뻔하다 영어로? — shameless vs brazen 뭘 써야 할까


“뻔뻔하다”는 부끄러운 줄 모르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사람에게 쓰는 표현입니다. shameless와 brazen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뻔뻔함의 종류와 강도에 따라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잘못해 놓고 사과하지 않을 때
  2. 부끄러운 상황에서도 전혀 신경 쓰지 않을 때
  3. 도움을 받고도 당연하다는 듯 행동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He’s so shameless. 그는 진짜 뻔뻔해. / 부끄러운 줄을 몰라.

She has the nerve to say that. 그녀가 그런 말을 할 배짱이 있네. / 뻔뻔하게 그런 말을.

That’s so brazen. 정말 대놓고 뻔뻔하네. / 뻔뻔하기도 하지.

He has no shame. 그는 수치심이 없어. / 뻔뻔해.

How can you say that with a straight face? 어떻게 표정도 안 변하고 그런 말을 해? / 뻔뻔하게.


대화로 익히기

A: He borrowed money and never paid it back, and now he’s asking for more. 돈 빌려놓고 안 갚더니, 이제 또 빌려달래.

B: He has no shame. That’s so brazen. 진짜 뻔뻔하다. 대놓고 그러네.

A: Right? He has the nerve to ask again. 그치? 또 부탁할 배짱이 있네.

B: How can he say that with a straight face? 어떻게 표정도 안 변하고 그런 말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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