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다 영어로? — shameless vs brazen 뭘 써야 할까
“뻔뻔하다”는 부끄러운 줄 모르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사람에게 쓰는 표현입니다. shameless와 brazen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뻔뻔함의 종류와 강도에 따라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잘못해 놓고 사과하지 않을 때
- 부끄러운 상황에서도 전혀 신경 쓰지 않을 때
- 도움을 받고도 당연하다는 듯 행동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He’s so shameless. 그는 진짜 뻔뻔해. / 부끄러운 줄을 몰라.
She has the nerve to say that. 그녀가 그런 말을 할 배짱이 있네. / 뻔뻔하게 그런 말을.
That’s so brazen. 정말 대놓고 뻔뻔하네. / 뻔뻔하기도 하지.
He has no shame. 그는 수치심이 없어. / 뻔뻔해.
How can you say that with a straight face? 어떻게 표정도 안 변하고 그런 말을 해? / 뻔뻔하게.
대화로 익히기
A: He borrowed money and never paid it back, and now he’s asking for more. 돈 빌려놓고 안 갚더니, 이제 또 빌려달래.
B: He has no shame. That’s so brazen. 진짜 뻔뻔하다. 대놓고 그러네.
A: Right? He has the nerve to ask again. 그치? 또 부탁할 배짱이 있네.
B: How can he say that with a straight face? 어떻게 표정도 안 변하고 그런 말을 하지?
포도스피킹에서 직접 말해보기
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영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