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일본어 시험 종류 — 업무 일본어를 재는 시험은 어떤 게 있나
업무 일본어를 측정하는 시험은 BJT입니다. JLPT·JPT·SJPT는 성격이 다릅니다. 시험별로 무엇을 재는지와 결과 형식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업무 일본어를 측정하도록 설계된 시험은 BJT(비즈니스 일본어 능력시험)입니다.
나머지 시험들은 업무 전용이 아닙니다. 일반 일본어 능력이나 말하기를 재는 시험이고, 결과 형식도 다릅니다.
시험별 성격
| 시험 | 재는 것 | 결과 형식 |
|---|---|---|
| BJT | 업무 상황 일본어 | 0~800점 + J5~J1+ |
| JLPT | 일반 일본어 (어휘·문법·독해·청해) | 급수별 합격/불합격 |
| JPT | 일반 일본어 (청해·독해) | 점수 |
| SJPT | 말하기 | 레벨 |
| OPIc 일본어 | 말하기 | 레벨 |
업무 일본어를 명시적으로 다루는 건 BJT뿐입니다. 다른 시험은 업무 상황이 일부 포함될 수 있지만 설계 목적이 다릅니다.
합격선이 있는 시험은 JLPT뿐입니다
세 시험의 결과 형식이 전부 다릅니다. 이력서에 쓰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 시험 | 결과 | 합격선 |
|---|---|---|
| JLPT | N1~N5 합격·불합격 | 있음 |
| BJT 시험 | 0~800점 + J5~J1+ 레벨 | 없음 |
| JPT | 10~990점 | 없음 — 급수 자체가 없음 |
JPT는 청해 100문항·독해 100문항으로 급수를 고르지 않습니다. 한 시험에 초급부터 고급까지 섞어 출제하고 점수만 나옵니다. 합격 기준은 각 기업·기관이 자체적으로 정합니다.
그래서 구인 공고에 「JPT 〇〇점 이상」처럼 회사가 숫자를 적습니다. JLPT처럼 「N2 합격」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주관은 YBM이고, SJPT도 같은 곳에서 운영합니다.
BJT 시험이 다른 점
| 항목 | 내용 |
|---|---|
| 정식 명칭 | 비즈니스 일본어 능력시험 |
| 주관 | 공익재단법인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 |
| 급수 선택 | 없음 |
| 결과 | 합격·불합격 없음 — 0~800점 + 레벨 |
| 부문 | 청해 / 청독해 / 독해 |
| 방식 | CBT, 거의 매일 |
| 재응시 | 3개월 간격 |
청독해(聴読解, 초-독카이)는 음성과 화면 자료를 함께 보는 부문으로, 다른 시험에 없습니다.
레벨은 6단계입니다.
| 레벨 | 점수 |
|---|---|
| J1+ | 600~800 |
| J1 | 530~599 |
| J2 | 420~529 |
| J3 | 320~419 |
| J4 | 200~319 |
| J5 | 0~199 |
결과 형식이 선택 기준이 됩니다
| 필요한 것 | 적합 |
|---|---|
| 급수로 증명 | JLPT |
| 점수로 증명 | JPT · BJT |
| 업무 일본어 수준 | BJT |
| 말하기 능력 | SJPT · OPIc 일본어 |
JLPT는 합격·불합격이라 “N2 합격” 식으로 쓰입니다. BJT는 점수와 레벨이라 “J2” 식으로 쓰입니다.
제도 요건이나 회사 지정으로 특정 시험이 요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구되는 시험을 먼저 확인하세요.
말하기 시험은 축이 다릅니다
SJPT와 OPIc 일본어는 말하기를 평가합니다. 업무 일본어 전용은 아니지만, 발화 능력을 증명해야 할 때 쓰입니다.
BJT는 말하기를 직접 평가하지 않습니다. 청해·청독해·독해 3부문입니다. 「BJT 점수가 높으면 말도 잘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업무에서 회의·전화 비중이 크면 말하기 시험을 따로 보는 편이 증명으로는 정확합니다.
어느 시험을 봐야 하나?
| 순서 | 할 일 |
|---|---|
| 1 | 회사·제도가 요구하는 시험 확인 |
| 2 | 요구가 없으면 용도로 판단 |
| 3 | 수험료·일정·재응시 조건 비교 |
BJT가 필수인 곳은 많지 않습니다. 요구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응시하면 비용만 들 수 있습니다.
응시료·일정·레벨 체계는 시험마다 다르고 개정됩니다. 각 시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비즈니스 일본어 시험이 뭐가 있나요?
업무 일본어를 명시적으로 다루는 건 BJT(비즈니스 일본어 능력시험)입니다. JLPT·JPT는 일반 일본어, SJPT·OPIc 일본어는 말하기입니다.
Q. BJT 시험과 JLPT 중 뭐가 더 인정되나요?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인 일본어 자격 요구는 JLPT가 흔하고, 업무 일본어 수준을 증명하려면 BJT입니다. 회사 지정이 있으면 그쪽을 따릅니다.
Q. BJT 시험은 말하기도 평가하나요?
아닙니다. 청해·청독해·독해 3부문이고 말하기를 직접 평가하지 않습니다.
Q. 말하기를 증명하려면 어떤 시험을 봐야 하나요?
SJPT나 OPIc 일본어가 말하기를 평가합니다. 업무 전용은 아니지만 발화 능력 증명에 쓰입니다.
Q. 여러 개 봐야 하나요?
요구되는 것만 보면 됩니다. 요구가 없으면 용도로 판단하세요.
Q. 시험별 응시료는 얼마인가요?
시험마다 다르고 개정됩니다. 각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정리
| 시험 | 핵심 |
|---|---|
| BJT | 업무 일본어 전용, 합격선 없음, 청독해 있음 |
| JLPT | 일반 일본어, 급수별 합격/불합격 |
| JPT | 일반 일본어, 점수 |
| SJPT · OPIc 일본어 | 말하기 |
| 먼저 할 일 | 요구되는 시험 확인 — BJT 필수인 곳 많지 않음 |
BJT 상세는 BJT 시험이란에, JLPT와의 비교는 BJT vs JLPT에, 회화 시험은 일본어 비즈니스 회화 자격증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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