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영어로? — busy만 쓰면 어색한 이유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바쁘다 영어로? — busy만 쓰면 어색한 이유


“바쁘다”를 매번 “busy”로만 표현하면 단조롭습니다. 원어민은 “swamped”, “tied up”, “have a lot on my plate” 같은 표현을 더 자주 씁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일이 몰려서 정신없이 바쁠 때
  2. 약속을 거절하면서 바쁘다고 말할 때
  3. 일정이 빽빽한 상황을 설명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m swamped with work right now. 지금 일에 파묻혀 있어.

I’m tied up in meetings all day. 하루 종일 회의에 묶여 있어.

I have a lot on my plate this week. 이번 주 할 일이 산더미야.

My schedule is packed today. 오늘 일정이 빽빽해.

I’m juggling too many things at once. 지금 동시에 너무 많은 일을 처리하고 있어.


대화로 익히기

A: Want to grab coffee this afternoon? 오후에 커피 마실래?

B: I wish I could, but I’m swamped today. 그러고 싶은데 오늘 일에 파묻혀 있어.

A: Tomorrow then? 그럼 내일?

B: Let me check. I have a lot on my plate this week. 확인해 볼게. 이번 주 할 일이 산더미야.


포도스피킹에서 직접 말해보기

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영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