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분싸 일본어로? — 분위기 깨졌을 때 쓰는 표현
“갑분싸(갑자기 분위기 싸해짐)”는 일본어로 場の空気が凍る(ばのくうきがこおる) 또는 しらける라고 표현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누군가 엉뚱한 말을 해서 분위기가 얼어붙을 때
- 재미없는 농담에 아무도 안 웃어서 어색해질 때
- 갑자기 무거운 이야기가 나와서 분위기가 싸해질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場の空気が凍った。 (바노 쿠키가 코옷타)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しらけた。 (시라케타) 분위기가 싸해졌다. / 흥이 깨졌다.
空気が重くなった。 (쿠키가 오모쿠낫타) 분위기가 무거워졌다.
微妙な空気になった。 (비묘나 쿠키니 낫타) 미묘한 분위기가 됐다.
シーンとなった。 (시~은토 낫타) 조용해졌다. (쥐 죽은 듯)
대화로 익히기
A: さっき田中さんが変なこと言って、場が凍ったよね。 (삿키 타나카상가 헨나코토 잇테, 바가 코옷타요네.) 아까 타나카씨가 이상한 말 해서 분위기 얼어붙었지.
B: うん、一気にしらけたよね。 (웅, 잇키니 시라케타요네.) 응, 한순간에 갑분싸였지.
A: みんなシーンとなって、気まずかった。 (민나 시~은토 낫테, 키마즈캇타.) 다들 조용해지고, 어색했어.
B: 空気読めない人って困るよね。 (쿠키 요메나이 히토tte 코마루요네.) 눈치 없는 사람은 곤란하지.
포도스피킹에서 직접 말해보기
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일본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