敬語(경어) 뜻? — 존댓말, 겸양어, 정중어 3종 구분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敬語(경어) 뜻? — 존댓말, 겸양어, 정중어 3종 구분

일본어 敬語의 3가지 종류를 정리했습니다. 尊敬語, 謙譲語, 丁寧語의 차이를 알아봅니다.


敬語(케이고)는 일본어 경어를 총칭하며, 尊敬語(존경어), 謙譲語(겸양어), 丁寧語(정중어) 3가지로 나뉩니다.


어디서 쓰는 표현일까?

  1. 직장에서 상사나 고객에게 말할 때
  2. 공식적인 자리에서 발표하거나 인사할 때
  3. 처음 만난 사람에게 정중하게 대할 때


실제 사용 예문 5가지

  1. いらっしゃいます (이랏샤이마스) 계시다의 존경어로 상대를 높이는 표현입니다.

  2. おります (오리마스) 있다의 겸양어로 자신을 낮추는 표현입니다.

  3. 〜ます (~마스) 동사 끝에 붙이는 정중어의 기본 형태입니다.

  4. おっしゃる (옷샤루) 말씀하시다의 존경어입니다.

  5. 申します (모시마스) 말씀드리다의 겸양어입니다.


대화로 익히기

A: 部長はいらっしゃいますか? (부초와 이랏샤이마스카?) 부장님 계세요?

B: 申し訳ございません、今外出しております。 (모시와케 고자이마셍, 이마 가이슛츠시테 오리마스.) 죄송합니다, 지금 외출 중이십니다.

A: 何時にお戻りになりますか? (난지니 오모도리니 나리마스카?) 몇 시에 돌아오시나요?

B: 3時に戻ると申しておりました。 (산지니 모도루토 모시테 오리마시타.) 3시에 돌아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의 포인트

일본어는 상황과 상대에 따라 표현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에서 반복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 암기보다는 실제 대화 속에서 사용해보면 훨씬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오늘 배운 표현을 소리 내어 읽어보고, 실제 회화에서 바로 활용해 보세요. 자연스러운 발음과 억양은 반복해서 말해봐야 몸에 익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더라도, 꾸준히 연습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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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일본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