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ty 뜻? — 짠 게 아니라 삐진 거예요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salty 뜻? — 짠 게 아니라 삐진 거예요


salty는 음식이 ‘짜다’는 뜻 외에, 사소한 일에 기분이 상하거나 삐져 있는 상태를 표현하는 슬랭입니다. 한국어의 ‘삐지다’, ‘심통나다’와 가장 비슷합니다.


어디서 쓰는 표현일까?

  1. 게임이나 경쟁에서 졌을 때 — 게임에서 지고 투덜거리는 사람에게 “Why are you so salty?”라고 합니다.
  2. 가벼운 놀림에 기분이 상한 친구에게 — 농담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사용합니다.
  3. 기대한 것이 안 됐을 때의 기분을 표현할 때 — 원하던 것을 못 얻어서 투덜거리는 상황입니다.


실제 사용 예문 5가지

  1. Don’t be so salty — it was just a joke. 그렇게 삐지지 마 — 그냥 농담이었어.

  2. He’s still salty about losing the game yesterday. 어제 게임 진 거에 아직도 삐져 있어.

  3. She got salty when I didn’t invite her to lunch. 점심에 안 불렀더니 삐졌어.

  4. Why are you being so salty today? 오늘 왜 이렇게 심통이야?

  5. I’m a little salty that they went without me. 나 없이 간 거 좀 삐졌어.


대화로 익히기

A: You’re being really quiet. What’s wrong? B: Nothing. I’m just a little salty about earlier. A: Because I beat you at bowling? B: You didn’t have to celebrate that hard. It was embarrassing.


사용 빈도: 일상 대화와 SNS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특히 10대~30대 사이에서 활발하게 쓰이며,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


한눈에 정리

이 표현은 일상 대화, SNS, 문자 메시지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직접 사용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혀 보세요. 처음에는 듣고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점차 자신의 문장에 넣어 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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