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cel 뜻? — 취소가 아니라 매장하다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cancel 뜻? — 취소가 아니라 매장하다


cancel은 원래 ‘취소하다’라는 뜻이지만, 슬랭으로는 누군가의 잘못을 이유로 공개적으로 지지를 철회하고 배제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이를 “cancel culture(캔슬 컬처)”라고 부릅니다.


어디서 쓰는 표현일까?

  1. 유명인이 논란에 휘말렸을 때 — 부적절한 발언이나 행동이 알려지면 “cancelled”됩니다.
  2. SNS에서 집단적으로 불매나 비판을 할 때 — 팬들이 돌아서며 “We’re cancelling him”이라고 합니다.
  3. 가볍게 농담으로 쓸 때 — 친구의 별난 취향에 “You’re cancelled”라고 장난하기도 합니다.


실제 사용 예문 5가지

  1. He got cancelled after those old tweets resurfaced. 옛날 트윗이 다시 떠오르면서 매장당했어.

  2. Cancel culture has gotten out of control. 캔슬 컬처가 통제 불능이 됐어.

  3. You don’t like pizza? You’re cancelled. 피자 안 좋아해? 너 매장이야. (농담)

  4. They tried to cancel her, but she came back stronger. 매장시키려 했지만, 더 강하게 돌아왔어.

  5. Being cancelled doesn’t mean you can’t change. 매장당했다고 변할 수 없는 건 아니야.


대화로 익히기

A: Did you hear about that actor’s controversy? B: Yeah, everyone is trying to cancel him now. A: Do you think cancel culture goes too far sometimes? B: Sometimes, yeah. People deserve a chance to learn and grow.


사용 빈도: 일상 대화와 SNS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특히 10대~30대 사이에서 활발하게 쓰이며,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


한눈에 정리

이 표현은 일상 대화, SNS, 문자 메시지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직접 사용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혀 보세요. 처음에는 듣고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점차 자신의 문장에 넣어 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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