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T vs JLPT — 비즈니스 일본어 시험 비교
BJT와 JLPT는 결과 형식부터 다릅니다. JLPT는 급수를 골라 합격·불합격을 받고, BJT는 선택 없이 0~800점과 레벨을 받습니다. 어느 쪽이 필요한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BJT와 JLPT는 같은 축에서 비교되지 않습니다.
JLPT는 급수를 골라 합격·불합격을 받고, BJT는 선택 없이 점수와 레벨을 받습니다. 구조가 다릅니다.
한눈에 보는 차이
| 항목 | JLPT | BJT |
|---|---|---|
| 정식 명칭 | 일본어능력시험 | 비즈니스 일본어 능력시험 |
| 급수 선택 | 응시 전 N1~N5 선택 | 없음 |
| 결과 | 합격 / 불합격 | 0~800점 + J5~J1+ |
| 출제 범위 | 일반 일본어 | 업무 상황 |
| 부문 | 언어지식·독해·청해 | 청해 · 청독해 · 독해 |
| 방식 | 지필 | CBT |
| 실시 | 연 2회 (정해진 날) | 거의 매일, 일정 선택 |
| 재응시 | 다음 회차 | 3개월 간격 |
| 결과 시점 | 발표일 대기 | 응시 직후 |
결과 형식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JLPT는 N2에 합격했다처럼 말합니다. BJT는 J2가 나왔다처럼 말합니다.
BJT는 공식 안내에 「合格・不合格はありません」(합격·불합격은 없습니다)로 적혀 있습니다. 떨어지는 시험이 아니라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 레벨 | 점수 | 공식 설명 요지 |
|---|---|---|
| J1+ | 600~800 | 어떤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충분히 소통 |
| J1 | 530~599 | 폭넓은 상황에서 적절히 소통 |
| J2 | 420~529 | 제한된 상황에서 적절히 소통 |
| J3 | 320~419 | 제한된 상황에서 어느 정도 소통 |
| J4 | 200~319 | 제한된 상황에서 최소한의 소통 |
| J5 | 0~199 | 비즈니스 소통 능력이 거의 없음 |
그래서 “BJT가 N2 수준인가”라는 질문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같은 시험을 보고 J5가 나오거나 J1+가 나오는 구조입니다.
출제 범위가 다릅니다
| JLPT | BJT | |
|---|---|---|
| 중심 | 어휘·문법·독해 | 업무 상황 판단 |
| 예 | 문법 형태, 읽기 | 사내·사외 호칭 전환, 경어 방향 |
N1이 있어도 J1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사외 사람에게 자기 회사 상사를 말할 때 경어를 쓰지 않는다는 규칙은 문법이 아니라 상황 판단이고, JLPT 교재에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업무 경험이 있으면 급수가 낮아도 상황에서 답을 좁힙니다.
청독해는 BJT 시험에만 있습니다
| 부문 | BJT | JLPT |
|---|---|---|
| 청해 | 있음 | 있음 |
| 청독해 | 있음 | 없음 |
| 독해 | 있음 | 있음 |
청독해(聴読解, 초-독카이)는 음성과 화면 자료를 함께 보고 푸는 형식입니다. 듣기와 읽기를 동시에 처리해야 해서, 둘 다 되는 사람도 처음에는 속도에서 밀립니다.
JLPT 준비 경험이 이 부문에는 거의 작용하지 않습니다.
일정과 방식
| JLPT | BJT | |
|---|---|---|
| 시험일 | 연 2회, 정해진 날 | 좌석 있으면 거의 매일 |
| 방식 | 지필 | CBT |
| 결과 | 발표일 대기 | 응시 직후 |
| 재응시 | 다음 회차까지 | 3개월 간격 |
BJT는 일정이 자유로운 대신 재응시 간격이 묶여 있습니다. JLPT는 반대로 시험일이 정해져 있지만 다음 회차에 바로 재도전할 수 있습니다.
제출 기한이 있으면 이 차이가 계획에 크게 작용합니다.
어느 쪽이 필요한가?
회사가 요구하는 것을 먼저 확인하세요. 둘 중 무엇을 인정하는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 상황 | 적합 |
|---|---|
| 일반적인 일본어 자격 요구 | JLPT |
| 업무 일본어 수준 증명 | BJT |
| 유학·비자 등 제도 요건 | 요건에 명시된 쪽 |
제도 요건으로 특정 시험이 지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BJT가 필수인 곳은 많지 않아 요구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쪽이 비용을 아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BJT와 JLPT 중 뭐가 더 어렵나요? 비교 축이 다릅니다. BJT는 합격선이 없어 “어느 급수 수준”이라는 대응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Q. N1이 있으면 BJT는 쉽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출제 범위가 업무 상황이고 청독해 부문이 있어, N1 보유자도 기대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Q. BJT 점수를 JLPT 급수로 환산할 수 있나요? 공식 환산은 없습니다.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Q. 둘 다 봐야 하나요? 회사와 제도가 요구하는 것에 따릅니다. BJT가 필수인 곳은 많지 않아 먼저 확인하세요.
Q. 재응시는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JLPT는 다음 회차에 재도전할 수 있고, BJT는 3개월 간격이 필요합니다. 대신 BJT는 시험일을 직접 고릅니다.
Q. 결과가 빨리 나오는 건 어느 쪽인가요? BJT입니다. 응시 직후 점수와 레벨이 확인됩니다. 다만 성적증명서 발급은 별도 절차입니다.
정리
| 항목 | 차이 |
|---|---|
| 결과 | JLPT 합격/불합격 vs BJT 점수+레벨 |
| 급수 선택 | JLPT 있음 vs BJT 없음 |
| 범위 | 일반 일본어 vs 업무 상황 |
| 부문 | BJT에만 청독해 |
| 일정 | 연 2회 vs 거의 매일 |
| 재응시 | 다음 회차 vs 3개월 |
| 먼저 할 일 | 회사·제도가 요구하는 쪽 확인 |
BJT 기본 정보는 BJT 시험이란에, 점수 체계는 BJT 시험 점수 체계에 있습니다.
포도스피킹은 1:1 일본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급수와 별개로 업무 상황 일본어를 연습하고 싶으시다면,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