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T 시험 준비 기간 — 3개월 재응시 규칙부터 역산하세요
BJT는 시험일이 자유로워 준비 기간을 스스로 정합니다. 그래서 기준이 되는 것은 재응시 3개월 규칙입니다. 제출 기한에서 역산하는 방법과 준비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BJT는 시험일이 고정돼 있지 않아 준비 기간을 스스로 정합니다.
그래서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건 공부량이 아니라 재응시 3개월 규칙입니다. 한 번에 원하는 점수가 안 나올 가능성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먼저 역산할 3가지
| # | 확인 | 내용 |
|---|---|---|
| 1 | 제출 기한 | 점수를 언제까지 내야 하는가 |
| 2 | 재응시 3개월 | 한 번 더 볼 여유가 있는가 |
| 3 | 증명서 발급 | 성적증명서가 필요한가 |
1. 제출 기한에서 거꾸로 셉니다
결과는 응시 후 바로 확인됩니다. 그래서 점수 자체는 급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재응시입니다.
| 시점 | 할 일 |
|---|---|
| 제출 기한 | — |
| 2차 응시 | 기한 전 (결과 즉시) |
| 1차 응시 | 2차보다 3개월 이상 앞 |
즉 두 번 볼 생각이면 기한보다 3개월 이상 앞에 1차를 치러야 합니다. 이걸 놓치면 한 번의 점수로 끝납니다.
공식 안내에 「1度受験すると、次の受験までに3ヵ月空ける必要があります」로 명시돼 있습니다.
2. 한 번만 볼 거라면
제출 기한에 여유를 두고 준비가 됐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예약하면 됩니다. 좌석만 있으면 거의 매일 응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적증명서가 필요한 경우 발급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점수 확인과 증명서 수령은 별개이니 기한을 확인하세요.
준비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BJT는 업무 상황을 다룹니다. 일반 일본어 교재만으로는 범위가 비껴갑니다.
| 부문 | 일본어 | 성격 |
|---|---|---|
| 제1부 | 聴解 | 듣고 푸는 문제 |
| 제2부 | 聴読解 | 음성 + 화면 자료를 함께 |
| 제3부 | 読解 | 읽고 푸는 문제 |
제2부 청독해(聴読解, 초-독카이)가 BJT 특유의 부문입니다. JLPT에 없는 형식이라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따로 듭니다. 준비 기간을 잡을 때 이쪽을 변수로 봐야 합니다.
현재 수준을 먼저 재는 편이 낫습니다
BJT는 급수를 고르지 않습니다. 한 번 응시하면 0~800점과 J5~J1+ 레벨이 나옵니다.
| 레벨 | 점수 |
|---|---|
| J1+ | 600~800 |
| J1 | 530~599 |
| J2 | 420~529 |
| J3 | 320~419 |
| J4 | 200~319 |
| J5 | 0~199 |
목표 레벨과 현재 위치를 모르면 준비 기간을 정할 수 없습니다. 공식 샘플 문제로 먼저 감을 잡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공식 사이트에 부문별 샘플이 공개돼 있습니다.
기간을 정할 때 고려할 것
JLPT 급수가 있어도 그대로 환산되지 않습니다. 출제 범위가 업무 상황이고 청독해 부문이 있어, N1을 가지고도 점수가 기대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업무 경험이 점수에 작용합니다. 일본 기업과 일해 본 경험이 있으면 상황 판단 문제에서 유리합니다. 반대로 경험이 없으면 어휘보다 상황 자체가 낯설어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 몇 개월이 필요한지는 현재 수준과 목표 레벨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글에 기간 숫자를 적지 않은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BJT 준비는 얼마나 걸리나요? 현재 수준과 목표 레벨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기간을 먼저 정하기보다 샘플 문제로 현재 위치를 재는 것이 순서입니다.
Q. 왜 3개월을 역산해야 하나요? 재응시에 3개월 간격이 필요합니다. 두 번 볼 생각이면 제출 기한보다 3개월 이상 앞에 1차를 치러야 합니다.
Q.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응시 후 바로 확인됩니다. 다만 성적증명서 발급은 별개이니 기한을 확인하세요.
Q. JLPT N1이면 준비 없이 봐도 되나요? 급수가 그대로 환산되지 않습니다. 출제 범위가 업무 상황이고 청독해 부문이 있어 기대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Q. 어느 부문이 가장 오래 걸리나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청독해가 JLPT에 없는 형식이라 익숙해지는 시간이 따로 듭니다.
Q. 업무 경험이 없으면 불리한가요? 어휘보다 상황 자체가 낯설어 시간이 더 필요한 편입니다. 상황 중심으로 준비하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정리
| 항목 | 한 줄 |
|---|---|
| 기준 | 공부량이 아니라 재응시 3개월 |
| 두 번 볼 때 | 기한보다 3개월 이상 앞에 1차 |
| 변수 | 청독해 — JLPT에 없는 형식 |
| 먼저 할 것 | 공식 샘플로 현재 위치 재기 |
| JLPT 환산 | 그대로 안 됨 |
공부 순서는 BJT 시험 공부법에, 난이도 감각은 BJT 시험 난이도에 정리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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