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 뜻? — 空気読めない 줄임말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KY 뜻? — 空気読めない 줄임말


KY는 空気(쿠키)が読(요)めない의 이니셜로, 분위기를 못 읽는 사람을 가리키는 일본 특유의 줄임 표현입니다.


어디서 쓰는 표현일까?

  •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람에 대해 — “あの人KYだよね” (저 사람 눈치 없지)
  • 자기 자신을 자조할 때 — “KYだったかも” (눈치 없었나 봐)
  • 뒤에서 수군거릴 때 — “ちょっとKYすぎない?” (좀 눈치 없지 않아?)


실제 사용 예문 5가지

あの発言はKYだったよ。 (아노 하츠겐와 케이와이닷타요.) 그 발언은 눈치 없었어.

KYな人って困るよね。 (케이와이나 히토뜨떼 코마루요네.) 눈치 없는 사람은 곤란하지.

私ってKYかな? (와타시뜨떼 케이와이카나?) 나 혹시 눈치 없나?

空気読めないやつはKYって呼ばれる。 (쿠키 요메나이 야츠와 케이와이뜨떼 요바레루.) 분위기 못 읽는 놈은 KY라고 불려.

あの場面でそれ言う?KYすぎ。 (아노 바멘데 소레 이우? 케이와이스기.) 그 상황에서 그 말을 해? 너무 눈치 없어.


대화로 익히기

A: 昨日の飲み会で田中さんがまた変なこと言ってた。 (키노노 노미카이데 타나카상가 마타 헨나 코토 잇테타.) 어제 회식에서 타나카 씨가 또 이상한 말 했어.

B: またKYしたの? (마타 케이와이 시타노?) 또 눈치 없는 짓 했어?

A: うん、みんな静かになった瞬間に。 (응, 민나 시즈카니 낫타 슌칸니.) 응, 다들 조용해진 순간에.

B: KYにも程があるよね。 (케이와이니모 호도가 아루요네.) 눈치 없는 것도 정도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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