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 vs D-7 — 교환학생 시점별 체크리스트
교환학생 D-30과 D-7 시점별 해야 할 일을 정리해드립니다.
교환학생 D-30과 D-7 시점별 해야 할 일을 정리해드립니다.
1. D-30 — 한 달 전
- 비자 발급 완료
- 항공권 예약 (가능하면 D-60)
- 환전 시작 (분할)
- 짐 정리 시작
- 학교 도착·기숙사 확인
2. D-30 ~ D-14 — 2주 전
- 환전 완료 (500~1,000만 원)
- 한국 통장 정리
- 신용카드 해외 사용 확인
- 짐 1차 정리
3. D-14 — 2주 전
- 해외 보험 가입
- eSIM 또는 통신사 예약
- 학교 도착 일정 확정
- 가족·친구 인사
4. D-7 — 1주 전
- 짐 2차 정리·확정
- 한국 통신사 정지
- 모든 서류 사본 준비
- 환전 마지막 점검
5. D-3 — 3일 전
- 짐 최종 확인
- 여권·비자 위치 확인
- 학교 주소·연락처 메모
6. D-day — 출국 당일
- 공항 3시간 전 도착
- 여권·비자·항공권 휴대
- 학교 도착 후 연락
7. 자주 쓰는 영어 표현
I’m flying in 30 days. 30일 후 출국이에요.
My bags are packed. 짐 다 쌌어요.
I have my visa. 비자 있어요.
See you soon. 곧 봐요.
Thank you for everything. 모든 것 감사합니다.
8. 정리
- D-30: 비자·항공권·환전 시작
- D-14: 보험·통신
- D-7: 짐 정리·통신사 정지
- D-3: 최종 확인
- D-day: 공항 3시간 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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