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캐나다 워홀 비용 — 1년 정착비·항공·비자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2026 캐나다 워홀 비용 — 1년 정착비·항공·비자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1년 비용은 약 700~1,400만 원입니다. 항목별 분석해드립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1년 비용은 약 700~1,400만 원입니다. 항목별 분석해드립니다.

1. 캐나다 워홀 1년 — 총비용

항목 비용 (만 원)
항공권 (왕복) 130~180
비자 (400 CAD) 38
잔고 증명 (CAD 2,500) 230 (출국 후 사용)
초기 정착비 (3개월) 300~500
출국 전 준비 약 470~720
1년 거주비·식비 1,500~2,200
알바 수입 -1,500~-2,200
순 비용 (1년) 약 300~700

2. 항공권 — 시기별

출발 인천 → 토론토 (만 원)
봄 (4~5월) 130~160
여름 (6~8월) 160~200
가을 (9~10월) 110~140
겨울 (11~3월) 130~160

3. 토론토 vs 밴쿠버 — 거주비

도시 1개월 셰어
토론토 CAD 800~1,200
밴쿠버 CAD 900~1,300
몬트리올 CAD 600~900
캘거리 CAD 700~1,000

밴쿠버가 가장 비쌈.

4. 정착비 — 첫 3개월

항목 3개월 비용 (만 원)
셰어하우스 200~300
식비 70~100
교통비 30~50
폰·인터넷 15
생활용품 30
합계 약 345~495

5. 알바 수입 — 1년 풀가동

  • 시급 CAD 17~22
  • 주 40시간 = CAD 680~880/주
  • 월 CAD 2,800~3,600 (한화 270~340만 원)
  • 1년 약 3,200~4,100만 원
  • 자급자족 가능

6. 캐나다 — 영어 표현

My budget is CAD 5,000. 예산 CAD 5,000이에요.

How much is rent? 월세 얼마예요?

Where can I find a job? 일 어디서 찾아요?

Sorry, eh? 미안해요 (캐나다식).

Thanks! 감사합니다.

7. 정리

  • 캐나다 워홀 1년 출국 전 준비 약 470~720만 원
  • 알바 풀가동 시 자급자족
  • 항공권 가을 출발 가장 저렴
  • 비자 400 CAD + 잔고 CAD 2,500
  • 1년 후 순 비용 300~7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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