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다 일본어로? — 퇴근 후 쓰는 일상 표현
“피곤하다”는 일본어로 疲れた(つかれた)라고 합니다. 일본인들이 퇴근 후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퇴근 후 집에 돌아와서 소파에 누우며 말하는 상황
- 운동이나 힘든 일을 끝내고 지쳤을 때 표현하는 상황
- 상대방이 피곤해 보일 때 걱정하며 물어보는 상황
상황별 표현 5가지
疲れた〜。 (츠카레타~) 피곤하다~.
疲れました。 (츠카레마시타) 피곤합니다. (정중한 표현)
くたくただ。 (쿠타쿠타다) 녹초가 됐다. (매우 지친 상태)
ヘトヘトです。 (헤토헤토데스) 완전 지쳤어요.
ぐったりしてる。 (굿타리시테루) 축 늘어져 있어. (기운이 빠진 상태)
대화로 익히기
A: ただいま〜。あー、疲れた。 (타다이마~. 아~, 츠카레타.) 다녀왔어~. 아~, 피곤해.
B: おかえり。今日も大変だったの? (오카에리. 쿄모 타이헨닷타노?) 어서 와. 오늘도 힘들었어?
A: うん、もうくたくた。何もしたくない。 (웅, 모 쿠타쿠타. 나니모 시타쿠나이.) 응, 완전 녹초야. 아무것도 하기 싫어.
B: ゆっくり休んでね。ご飯できてるよ。 (윳쿠리 야스운데네. 고항 데키테루요.) 푹 쉬어. 밥 다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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