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다 영어로? — tired만 쓰면 부족한 이유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피곤하다 영어로? — tired만 쓰면 부족한 이유


“피곤하다”를 “tired”로만 쓰면 피로의 정도를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exhausted”, “wiped out”, “beat”, “dead on my feet” 등으로 훨씬 생생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일이 끝나고 극도로 피곤할 때
  2. 잠이 부족해서 몸이 무거울 때
  3. 운동이나 활동 후 기진맥진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m absolutely exhausted. I need sleep. 완전 녹초야. 잠이 필요해.

I’m wiped out from the workout. 운동하고 나서 기진맥진해.

I’m beat. I’m going straight to bed. 녹초야. 바로 잘 거야.

I’m dead on my feet after today. 오늘 하루 보내고 서 있을 힘도 없어.

I’m running on fumes right now. 지금 겨우 버티고 있어.


대화로 익히기

A: Want to watch a movie tonight? 오늘 밤 영화 볼래?

B: I’m beat. I can barely keep my eyes open. 녹초야. 눈 뜨고 있기도 힘들어.

A: That exhausted, huh? 그렇게 피곤해?

B: Yeah, I’m running on fumes. Maybe tomorrow. 응, 겨우 버티고 있어. 내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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