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스피킹 vs 오픽 — 난이도, 비용, 준비 기간 비교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토익스피킹 vs 오픽 — 난이도, 비용, 준비 기간 비교


토익스피킹은 응시료 84,000원에 약 20분, 오픽은 78,100원에 약 40분이며, 난이도는 개인 성향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두 시험 모두 영어 말하기 능력을 측정하지만, 구조·비용·소요 시간·난이도 체감이 상당히 다릅니다. 아래에서 항목별로 객관적 수치와 함께 비교합니다.


1. 시험 구조 비교


a-1. 토익스피킹은 6개 파트, 11문제, 약 20분입니다. 모든 응시자가 동일한 문제를 풀며, 문제 유형이 매회 동일합니다.

a-2. 오픽은 개인 맞춤형 설문을 기반으로 12~15문제, 약 40분입니다. 난이도를 본인이 선택(1~5단계)할 수 있습니다.


TOEIC Speaking consists of six parts with eleven questions in about twenty minutes. 토익스피킹은 약 20분 동안 6개 파트 11문제로 구성됩니다.

OPIc provides twelve to fifteen questions over approximately forty minutes. 오픽은 약 40분에 걸쳐 12~15문제를 제공합니다.


2. 난이도 비교


a-1. 토익스피킹 난이도 — Part 1~4는 비교적 쉽고, Part 5(문제 해결)와 Part 6(의견 제시)에서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고득점(Lv.7~8)을 받으려면 60초 동안 논리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a-2. 오픽 난이도 — 본인이 고른 주제에 대해 말하므로 익숙한 분야라면 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예상치 못한 꼬리 질문(롤플레이)이 나오면 당황하기 쉽습니다.


The difficulty of TOEIC Speaking increases sharply in Parts 5 and 6. 토익스피킹의 난이도는 파트 5와 6에서 급격히 올라갑니다.

OPIc can feel easier if you are well prepared for your chosen topics. 선택한 주제에 대해 잘 준비했다면 오픽이 더 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However, unexpected follow-up questions in OPIc can be quite challenging. 하지만 오픽에서 예상치 못한 후속 질문은 꽤 어려울 수 있습니다.


3. 비용 비교


a-1. 토익스피킹 응시료: 84,000원 (2026년 기준) a-2. 오픽 응시료: 78,100원 (2026년 기준) a-3. 추가 비용: 교재비, 인강비 등을 포함하면 총 투자 비용은 비슷해집니다.


The TOEIC Speaking test fee is eighty-four thousand won as of 2026. 토익스피킹 시험 응시료는 2026년 기준 84,000원입니다.

The OPIc test fee is seventy-eight thousand one hundred won as of 2026. 오픽 시험 응시료는 2026년 기준 78,100원입니다.


4. 준비 기간 비교


a-1. 토익스피킹 — 영어 기초가 있는 경우 2~4주면 목표 점수에 도달 가능합니다. 유형이 고정되어 있어 템플릿을 외우면 단기 점수 향상이 가능합니다.

a-2. 오픽 — 영어 기초가 있는 경우 3~6주가 일반적입니다. 다양한 주제에 대한 스크립트를 준비해야 하므로 준비량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a-3. 영어 초보의 경우 — 두 시험 모두 최소 8주 이상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With a solid English foundation, you can prepare for TOEIC Speaking in two to four weeks. 탄탄한 영어 기초가 있다면 2~4주 안에 토익스피킹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OPIc generally requires a longer preparation period due to the variety of topics. 오픽은 주제의 다양성 때문에 일반적으로 더 긴 준비 기간이 필요합니다.


5. 성적 유효기간 비교


a-1. 토익스피킹 — 시험일로부터 2년간 유효합니다. a-2. 오픽 — 시험일로부터 2년간 유효합니다. a-3. 두 시험 모두 동일하므로, 유효기간은 선택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Both TOEIC Speaking and OPIc scores are valid for two years from the test date. 토익스피킹과 오픽 점수는 모두 시험일로부터 2년간 유효합니다.


6. 시험 빈도 비교


a-1. 토익스피킹 — 매월 2~4회 시행됩니다. 일정이 유연하고 응시 기회가 많습니다. a-2. 오픽 — 거의 매일 응시 가능합니다. 원하는 날짜에 접수할 수 있습니다.


TOEIC Speaking tests are held two to four times per month. 토익스피킹 시험은 한 달에 2~4회 시행됩니다.

OPIc tests are available almost every day, giving you more scheduling flexibility. 오픽 시험은 거의 매일 응시 가능해 일정 조절이 더 유연합니다.


7. 등급 환산 비교


기업에서 요구하는 대표적인 등급 기준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a-1. 토익스피킹 Lv.5 (110~120점) = 오픽 IL~IM1 a-2. 토익스피킹 Lv.6 (130~150점) = 오픽 IM2~IM3 a-3. 토익스피킹 Lv.7 (160~180점) = 오픽 IH a-4. 토익스피킹 Lv.8 (190~200점) = 오픽 AL


A TOEIC Speaking Level 6 is generally equivalent to an OPIc IM2 or IM3 rating. 토익스피킹 레벨 6은 일반적으로 오픽 IM2 또는 IM3 등급에 해당합니다.


종합 판단 기준


시간이 촉박하고 정형화된 시험이 편하다면 토익스피킹, 일상 대화가 자연스럽고 시험 날짜를 유연하게 잡고 싶다면 오픽이 적합합니다. 비용 차이는 크지 않으므로, 본인의 말하기 스타일과 준비 기간을 기준으로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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