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하다 영어로? — petty만 알면 안 되는 이유
“치사하다”는 상대방의 행동이 속 좁고 비열하게 느껴질 때 쓰는 표현입니다. petty가 가장 가깝지만, 치사함의 결에 따라 다양한 표현을 써야 더 자연스럽습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상대가 사소한 것으로 따지거나 옹졸할 때
- 비열하고 비겁한 행동을 했을 때
- 돈이나 이익 문제에서 쩨쩨하게 굴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That’s so petty. 진짜 치사하다. / 너무 쩨쩨해.
That’s a low blow. 그건 비열한 짓이야. / 치사하게 그러네.
Don’t be so cheap about it. 그것 가지고 그렇게 쩨쩨하게 굴지 마. / 치사하게.
That’s playing dirty. 그건 더러운 수야. / 치사하게 하네.
How stingy can you be? 얼마나 치사하게 구는 거야? / 너무 인색하다.
대화로 익히기
A: He split the bill down to the last cent, even for the shared dishes. 그가 공유 요리까지 1원 단위로 나눴어.
B: That’s so petty. Who does that? 진짜 치사하다. 누가 그래?
A: I know. Don’t be so cheap about it, right? 그러게. 좀 치사하지, 그렇지?
B: Seriously. That’s a low blow when you’re eating with friends. 진짜. 친구끼리 밥 먹으면서 그러면 치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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