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 영어로? — best friend보다 더 가까운 표현
“찐친”은 진짜 친한 친구를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best friend로 말할 수 있지만, 원어민들은 진짜 가까운 친구를 표현할 때 더 다양하고 감정이 담긴 표현을 씁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오래된 절친을 소개할 때
- 무슨 일이든 함께하는 친구를 이야기할 때
- 진짜 가까운 관계를 강조하고 싶을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She’s my ride or die. 그녀는 내 찐친이야. / 무슨 일이든 함께하는 사이야.
He’s like a brother to me. 그는 형제 같은 사이야. / 진짜 찐친이야.
We’re tight. 우리 진짜 친해. / 찐친이야.
She’s my bestie. 그녀는 내 절친이야. / 진짜 가까워.
He’s my day-one friend. 그는 처음부터 내 친구였어. / 오래된 찐친이야.
대화로 익히기
A: How long have you known Sarah? Sarah 알고 지낸 지 얼마나 됐어?
B: Since middle school. She’s my ride or die. 중학교 때부터. 진짜 내 찐친이야.
A: That’s amazing. You guys are really tight. 대박. 진짜 친하구나.
B: Yeah, she’s like family. She’s my day-one friend. 응, 가족 같아. 처음부터 함께한 찐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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