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리다 영어로? — embarrassed보다 강한 표현
“쪽팔리다”는 창피함을 넘어서 체면이 구겨진 느낌까지 담고 있습니다. embarrassed보다 강도가 세고 구어적인 표현이라, 영어에서도 그에 맞는 강한 표현을 써야 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사람들 앞에서 크게 망신당했을 때
- 민망한 실수를 해서 얼굴이 빨개질 때
- 남들 앞에서 체면이 깎였을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 was so humiliated. 정말 쪽팔렸어. / 완전 망신당했어.
I wanted to crawl into a hole. 쪽팔려서 숨고 싶었어. / 구멍에 들어가고 싶었어.
I was mortified. 쪽팔려서 죽는 줄 알았어. / 너무 창피했어.
That was so embarrassing, I could die. 쪽팔려서 죽겠어. / 창피해서 미치겠어.
I lost face in front of everyone. 모두 앞에서 체면을 잃었어. / 완전 쪽팔렸어.
대화로 익히기
A: What happened at the meeting today? 오늘 회의에서 무슨 일 있었어?
B: I called my boss by the wrong name. I was mortified. 상사 이름을 잘못 불렀어. 쪽팔려서 죽는 줄 알았어.
A: Oh no. In front of everyone? 세상에. 다들 앞에서?
B: Yes. I wanted to crawl into a hole and never come out. 응. 쪽팔려서 구멍에 들어가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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