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리다 영어로? — embarrassed보다 강한 표현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쪽팔리다 영어로? — embarrassed보다 강한 표현


“쪽팔리다”는 창피함을 넘어서 체면이 구겨진 느낌까지 담고 있습니다. embarrassed보다 강도가 세고 구어적인 표현이라, 영어에서도 그에 맞는 강한 표현을 써야 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사람들 앞에서 크게 망신당했을 때
  2. 민망한 실수를 해서 얼굴이 빨개질 때
  3. 남들 앞에서 체면이 깎였을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 was so humiliated. 정말 쪽팔렸어. / 완전 망신당했어.

I wanted to crawl into a hole. 쪽팔려서 숨고 싶었어. / 구멍에 들어가고 싶었어.

I was mortified. 쪽팔려서 죽는 줄 알았어. / 너무 창피했어.

That was so embarrassing, I could die. 쪽팔려서 죽겠어. / 창피해서 미치겠어.

I lost face in front of everyone. 모두 앞에서 체면을 잃었어. / 완전 쪽팔렸어.


대화로 익히기

A: What happened at the meeting today? 오늘 회의에서 무슨 일 있었어?

B: I called my boss by the wrong name. I was mortified. 상사 이름을 잘못 불렀어. 쪽팔려서 죽는 줄 알았어.

A: Oh no. In front of everyone? 세상에. 다들 앞에서?

B: Yes. I wanted to crawl into a hole and never come out. 응. 쪽팔려서 구멍에 들어가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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