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 영어로? — annoyed보다 자주 쓰는 표현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짜증나 영어로? — annoyed보다 자주 쓰는 표현


“짜증나”를 영어로 할 때 annoyed만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원어민들은 짜증의 정도와 상황에 따라 훨씬 다양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사소한 일이 반복돼서 신경 쓰일 때
  2. 누군가의 행동이 거슬릴 때
  3. 일이 마음대로 안 풀려서 화가 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t’s getting on my nerves. 신경 거슬려. / 짜증 나게 하네.

I’m so fed up. 진짜 짜증나. / 지긋지긋해.

It’s driving me crazy. 미치겠어. / 짜증 나서 돌겠어.

That bugs me. 그거 짜증나. / 거슬려.

I’m ticked off. 짜증나. / 열 받아.


대화로 익히기

A: My neighbor’s dog has been barking all morning. 이웃집 개가 아침 내내 짖고 있어.

B: That would drive me crazy too. 나도 짜증났을 거야.

A: It’s really getting on my nerves. I can’t focus. 진짜 신경 거슬려. 집중이 안 돼.

B: I’d be so fed up. Have you talked to them? 나라면 진짜 짜증났을 텐데. 말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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