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 영어로? — annoyed보다 자주 쓰는 표현
“짜증나”를 영어로 할 때 annoyed만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원어민들은 짜증의 정도와 상황에 따라 훨씬 다양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사소한 일이 반복돼서 신경 쓰일 때
- 누군가의 행동이 거슬릴 때
- 일이 마음대로 안 풀려서 화가 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t’s getting on my nerves. 신경 거슬려. / 짜증 나게 하네.
I’m so fed up. 진짜 짜증나. / 지긋지긋해.
It’s driving me crazy. 미치겠어. / 짜증 나서 돌겠어.
That bugs me. 그거 짜증나. / 거슬려.
I’m ticked off. 짜증나. / 열 받아.
대화로 익히기
A: My neighbor’s dog has been barking all morning. 이웃집 개가 아침 내내 짖고 있어.
B: That would drive me crazy too. 나도 짜증났을 거야.
A: It’s really getting on my nerves. I can’t focus. 진짜 신경 거슬려. 집중이 안 돼.
B: I’d be so fed up. Have you talked to them? 나라면 진짜 짜증났을 텐데. 말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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