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다 영어로? — like만 쓰면 밋밋한 이유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좋아하다 영어로? — like만 쓰면 밋밋한 이유


“좋아하다”를 “like”로만 표현하면 감정의 강도를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love”, “be into”, “be a fan of”, “adore”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해 보세요.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취미나 관심사를 말할 때
  2. 음식, 음악, 영화 등 좋아하는 것을 강조할 때
  3. 사람에 대한 호감을 표현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m really into hiking these days. 요즘 등산에 완전 빠져 있어.

I’m a huge fan of Korean food. 나 한국 음식 엄청 좋아해.

I absolutely love this song. 이 노래 진짜 너무 좋아.

She adores her cat more than anything. 걔는 고양이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해.

I’m obsessed with this new TV show. 이 새 드라마에 완전 빠졌어.


대화로 익히기

A: What kind of music are you into? 어떤 음악 좋아해?

B: I’m a huge fan of R&B. I’m obsessed with it. R&B 엄청 좋아해. 완전 빠져 있어.

A: Any recommendations? 추천 있어?

B: I absolutely love Daniel Caesar. You should check him out. 다니엘 시저 진짜 좋아해. 한번 들어봐.


포도스피킹에서 직접 말해보기

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영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