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 일본어로? — 한 가지만 쓰면 로봇 같은 이유
일본어 존댓말의 다양한 레벨과 자연스럽게 섞어 쓰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처음 만난 사람에게 말할 때
- 친해진 후에도 계속 격식체만 쓸 때
- 상황에 맞게 존댓말 수위를 조절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です・ます 데스・마스 ~입니다, ~합니다 (기본 정중체)
~ですね ~데스네 ~이네요 (부드러운 동의)
~なんですよ ~난데스요 ~인 거예요 (설명 뉘앙스)
~じゃないですか ~자나이데스카 ~잖아요 (공감 유도)
~かもしれません ~카모시레마셍 ~일지도 모르겠어요
대화로 익히기
A: 日本語の敬語って難しいですよね 니혼고노 케이고잇테 무즈카시이데스요네 일본어 존댓말은 어렵죠
B: 全部「です・ます」だけだと固く聞こえますよね 젠부 ‘데스・마스’다케다토 카타쿠 키코에마스요네 전부 ‘~입니다’만 쓰면 딱딱하게 들리죠
A: どうすれば自然になりますか 도오스레바 시젠니 나리마스카 어떻게 하면 자연스러워지나요
B: 「ですね」「なんですよ」を混ぜるだけで柔らかくなります ‘데스네’ ‘난데스요’오 마제루다케데 야와라카쿠 나리마스 ‘~이네요’ ‘~인 거예요’를 섞기만 해도 부드러워져요
A: 例えばどんな感じですか 타토에바 돈나 칸지데스카 예를 들면 어떤 느낌인가요
B: 「美味しいです」より「美味しいですね」の方が自然です ‘오이시이데스’요리 ‘오이시이데스네’노 호오가 시젠데스 ‘맛있습니다’보다 ‘맛있네요’가 더 자연스러워요
A: なるほど、少し変えるだけでいいんですね 나루호도, 스코시 카에루다케데 이인데스네 그렇군요, 조금 바꾸기만 하면 되는 거군요
B: はい、それだけで印象がかなり変わりますよ 하이, 소레다케데 인쇼오가 카나리 카와리마스요 네, 그것만으로도 인상이 꽤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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