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일본어로? — 너무 많이 쓰면 우유부단해 보여요
일본어에서 ‘잠깐만’을 남용하면 생기는 문제와 대안 표현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대화 중 시간이 필요할 때
- 상대를 기다리게 할 때
- 더 적절한 표현으로 바꾸고 싶을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ちょっと待ってください 촛토 맛테 쿠다사이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일반적)
少々お待ちください 쇼오쇼오 오마치 쿠다사이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정중)
少し考えさせてください 스코시 칸가에사세테 쿠다사이 좀 생각하게 해주세요
すぐ戻ります 스구 모도리마스 바로 돌아오겠습니다
確認してまいります 카쿠닌시테 마이리마스 확인하고 오겠습니다
대화로 익히기
A: いつも「ちょっと待って」ばかり言ってしまうんですが 이츠모 ‘촛토 맛테’바카리 잇테시마운데스가 항상 ‘잠깐만’만 말하게 되는데요
B: 場面によって使い分けると自然になりますよ 바멘니 욧테 츠카이와케루토 시젠니 나리마스요 장면에 따라 구분해서 쓰면 자연스러워져요
A: 例えばどう使い分けるんですか 타토에바 도오 츠카이와케룬데스카 예를 들면 어떻게 구분하나요
B: 仕事では「少々お待ちください」「確認いたします」が適切です 시고토데와 ‘쇼오쇼오 오마치 쿠다사이’ ‘카쿠닌 이타시마스’가 테키세츠데스 업무에서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확인하겠습니다’가 적절해요
A: 友達には? 토모다치니와? 친구에게는요?
B: 「ちょっと待って」でいいけど、理由を付けるともっと自然です ‘촛토 맛테’데 이이케도, 리유우오 츠케루토 못토 시젠데스 ‘잠깐만’으로 괜찮지만, 이유를 붙이면 더 자연스러워요
A: なるほど、理由があると印象が違いますね 나루호도, 리유우가 아루토 인쇼오가 치가이마스네 그렇군요, 이유가 있으면 인상이 다르네요
B: そうです。「ちょっとトイレ行ってくるね」のように具体的に 소오데스. ‘촛토 토이레 잇테쿠루네’노 요오니 구타이테키니 맞아요. ‘잠깐 화장실 갔다 올게’처럼 구체적으로요
포도스피킹에서 직접 말해보기
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일본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