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워홀 짐 — 꼭 챙겨갈 것 vs 가서 사도 되는 것
일본 워킹홀리데이 출국 시 짐을 너무 많이 챙기면 위탁 수하물 초과 비용이 발생하고, 너무 적게 챙기면 도착 후 정착비가 많이 듭니다. 한국에서 챙기는 게 유리한 것과 일본 현지에서 사도 되는 것을 구분해드립니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출국 시 짐을 너무 많이 챙기면 위탁 수하물 초과 비용이 발생하고, 너무 적게 챙기면 도착 후 정착비가 많이 듭니다. 한국에서 챙기는 게 유리한 것과 일본 현지에서 사도 되는 것을 구분해드립니다.
1. 한국에서 챙겨갈 것 vs 일본에서 살 것
| 카테고리 | 한국에서 챙겨갈 것 | 일본에서 살 것 |
|---|---|---|
| 의류 | 1~2주분 기본 | 추가 의류 |
| 전자기기 | 노트북·폰·충전기 | 일본용 어댑터 |
| 화장품 | 1~2개월분 | 한국 제품 일본 매장 |
| 의약품 | 처방약·상비약 | 일반 약품 |
| 침구 | X | 셰어하우스 제공 |
| 주방용품 | X | 100엔샵 |
| 신발 | 2~3켤레 | 추가 |
2. 한국에서 꼭 챙겨갈 것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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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비자·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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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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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충전기·보조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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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약 (만성질환 약, 일본 구매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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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콘택트렌즈 (도수 일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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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비약 (감기약·소화제·진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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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력서·신원확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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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환 플러그 (한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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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주분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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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 2~3켤레
3. 일본에서 사도 되는 것
100엔샵에서 구매 가능
- 수건·생활용품·문구
- 주방용품 (그릇·컵·조리도구)
- 청소도구
- 우산·바늘·실
마트·드럭스토어에서 구매
- 샴푸·바디워시·치약
- 화장지·물티슈
- 일반 약품
- 식료품
가구점·이케아에서 구매
- 침구 (셰어하우스는 보통 제공)
- 책상·의자
- 옷걸이·수납함
4. 의류 — 한국 vs 일본
- 한국이 저렴한 의류: 캐주얼·운동복·속옷
- 일본이 저렴한 의류: 유니클로 기본 아이템·계절 의류
- 권장: 한국에서 2주분 챙기고 현지에서 보충
5. 화장품 — 한국 제품 일본에서도 구매 가능
- 도쿄·오사카에 한국 화장품 매장 多
- 일본 가격은 한국 대비 1.5~2배
- 1~2개월분 한국에서 챙기고, 이후 현지 한국 제품 또는 일본 제품 사용
6. 처방약 — 사전에 준비
- 만성질환 약은 1년치 처방 가능 (의사 상담)
- 일본에서 같은 약 구매 시 처방전 필요
- 약 영문 또는 일본어 처방전 사본 챙기기
7. 캐리어 크기 — 권장 사이즈
| 캐리어 | 크기 | 무게 |
|---|---|---|
| 위탁 수하물 1개 | 28인치 | 20~23kg |
| 기내 수하물 1개 | 20인치 | 7~10kg |
| 백팩 | 일반 | 5~7kg |
총 30~40kg 정도가 출국 시 적정 짐.
8. 일본 도착 후 — 짐 구매 일본어 표현
일본 도착 후 100엔샵·마트에서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これはいくらですか? (코레와 이쿠라데스카) 이거 얼마예요?
もっと安いのはありますか? (못토 야스이노와 아리마스카) 더 싼 거 있나요?
袋をください。 (후쿠로오 쿠다사이) 봉투 주세요.
カードで払えますか? (카-도데 하라에마스카) 카드로 낼 수 있나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아리가토- 고자이마스) 감사합니다.
9. 정리
- 한국에서 챙겨갈 것: 여권·전자기기·처방약·1~2주분 의류·신발
- 일본에서 살 것: 침구·주방용품·일반 의류·생활용품
- 100엔샵이 일본 정착비 절약의 핵심
- 화장품은 한국 1~2개월분 + 현지 한국 매장 활용
- 캐리어 총 30~40kg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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