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오픽 vs JLPT — 채용 시장에서 뭘 더 쳐줄까?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일본어 오픽 vs JLPT — 채용 시장에서 뭘 더 쳐줄까?

일본어 오픽과 JLPT 중 채용 시장에서 어떤 시험이 더 유리한지 비교 분석합니다.


채용 시장에서는 직무에 따라 다릅니다. 일본계 기업 사무직은 JLPT N1·N2를 기본으로 보고, 영업·서비스직은 오픽 IH 이상이 더 유리합니다. 가장 좋은 전략은 둘 다 갖추는 것입니다.


1. JLPT가 유리한 경우


JLPT는 한국과 일본 모두에서 가장 널리 인정받는 일본어 자격증입니다. 특히 서류 전형에서 강점을 발휘합니다.

JLPTは書類選考で有利です。 / (JLPTはしょるいせんこうでゆうりです) / JLPT는 서류 전형에서 유리합니다.

N1を持っていると評価が高いです。 / (N1をもっているとひょうかがたかいです) / N1을 가지고 있으면 평가가 높습니다.

多くの企業が応募条件にしています。 / (おおくのきぎょうがおうぼじょうけんにしています) / 많은 기업이 응모 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a-1. JLPT가 필수인 직종

번역, 통역, 일본어 교육, 일본 본사와 소통하는 관리직 등

a-2. JLPT의 한계

필기 시험이므로 “말을 잘한다”는 증명이 되지 않습니다.


2. 오픽이 유리한 경우


오픽은 실제 말하기 능력을 증명하므로, 고객 응대나 영업 직군에서 높이 평가됩니다.

OPIcは話す力を証明できます。 / (OPIcははなすちからをしょうめいできます) / 오픽은 말하는 능력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面接でもOPIcのスコアが役立ちます。 / (めんせつでもOPIcのスコアがやくだちます) / 면접에서도 오픽 점수가 도움이 됩니다.

営業職ではOPIcが重視されます。 / (えいぎょうしょくではOPIcがじゅうしされます) / 영업직에서는 오픽이 중시됩니다.

a-1. 오픽이 강점인 직종

영업, 고객 서비스, 호텔·관광, 일본 현지 파견직

a-2. 최근 트렌드

말하기 능력을 중시하는 기업이 늘면서 오픽의 인지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3. 둘 다 준비하는 전략


JLPT로 기초 문법·어휘를 다지고, 오픽으로 말하기 실력을 증명하는 투트랙 전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両方持っていると強いです。 / (りょうほうもっているとつよいです) / 둘 다 가지고 있으면 강합니다.

JLPTで基礎を固めてOPIcで実力を見せます。 / (JLPTできそをかためてOPIcでじつりょくをみせます) / JLPT로 기초를 다지고 오픽으로 실력을 보여줍니다.

計画的に準備すれば同時に取れます。 / (けいかくてきにじゅんびすればどうじにとれます) / 계획적으로 준비하면 동시에 딸 수 있습니다.

a-1. 추천 준비 순서

JLPT N2 → 오픽 IH → JLPT N1 → 오픽 AL 순으로 단계별로 도전하세요.

a-2. 시너지 효과

JLPT 공부로 쌓은 어휘와 문법이 오픽 답변의 질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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