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오픽 시험 중 모르는 단어 나왔을 때 대처법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일본어 오픽 시험 중 모르는 단어 나왔을 때 대처법

일본어 OPIc 시험 중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우회 표현을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침묵하지 않는 것입니다. 알고 있는 단어로 풀어서 설명하거나, 질문의 의도를 다시 확인하는 표현을 사용하면 감점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1. 모르는 단어를 우회해서 설명하기

a-1. 정확한 단어를 몰라도, 그 단어의 의미를 풀어서 설명하면 됩니다.

a-2. “~のようなもの(~같은 것)”이나 “~に関係があるもの(~와 관련이 있는 것)” 패턴을 활용하세요.

  • 冷蔵庫(냉장고)를 모를 때 → 食べ物を冷たくする機械です。(음식을 차갑게 하는 기계입니다.)
  • 通勤(출퇴근)을 모를 때 → 毎日会社に行くことです。(매일 회사에 가는 것입니다.)
  • 趣味(취미)를 모를 때 → 休みの日にすることです。(쉬는 날에 하는 것입니다.)


2. 질문을 다시 물어보는 표현

a-1. 질문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정중하게 다시 물어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a-2. 한 번 정도 되묻는 것은 감점 대상이 아닙니다.

  • すみません、もう一度お願いします。(죄송합니다, 한 번 더 부탁드립니다.)
  • すみません、質問がよく聞こえませんでした。(죄송합니다, 질문이 잘 안 들렸습니다.)
  • もう少しゆっくり言っていただけますか。(좀 더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3. 비슷한 단어로 대체하기

a-1. 완벽한 단어가 아니더라도, 의미가 통하는 유사 표현을 사용하세요.

a-2. 격식체를 몰라도 보통체로 말하면 의미는 전달됩니다.

  • 拝見する(배견하다)를 모를 때 → 見ました。(봤습니다.)
  • 召し上がる(드시다)를 모를 때 → 食べました。(먹었습니다.)
  • 参る(가다, 겸양어)를 모를 때 → 行きました。(갔습니다.)


4. 카테고리를 활용한 설명법

a-1. 모르는 단어가 사물이라면, 상위 카테고리로 먼저 말하고 특징을 덧붙이세요.

a-2. 이 방법은 원어민도 자주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화법입니다.

  • ブルーベリー(블루베리)를 모를 때 → 小さくて青い果物です。(작고 파란 과일입니다.)
  • ヨガ(요가)를 모를 때 → 体を伸ばす運動です。(몸을 늘리는 운동입니다.)


5.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a-1. 한국어로 말하거나 영어 단어를 섞어 쓰면 큰 감점입니다.

a-2. 10초 이상 침묵하면 답변 포기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a-3. “わかりません(모르겠습니다)”만 반복하면 레벨 하락의 원인이 됩니다.


6. 실전 대처 연습 방법

a-1. 일상 사물 50개를 골라 일본어로 풀어 설명하는 연습을 하세요.

a-2. 타이머를 5초로 설정하고, 즉시 우회 설명을 시작하는 훈련이 효과적입니다.

a-3. 녹음해서 들어보면 불필요한 침묵 구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練習すればするほど、本番で落ち着いて対応できます。(연습하면 할수록 본번에서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7. 실전 상황별 우회 표현 예시

a-1. 장소를 설명할 때 정확한 명칭을 모르면, 위치나 특징으로 풀어 말하세요.

a-2. 감정을 표현할 때 어려운 형용사 대신 기본 형용사를 조합하면 됩니다.

a-3. 행동을 설명할 때 동사가 생각나지 않으면, する(하다)와 명사의 조합을 활용하세요.

  • 美容院(미용실)을 모를 때 → 髪を切る場所です。(머리를 자르는 장소입니다.)
  • 感動する(감동하다)를 모를 때 → 心がとても温かくなりました。(마음이 아주 따뜻해졌습니다.)
  • 予約する(예약하다)를 모를 때 → 先に電話して、時間を決めました。(먼저 전화해서, 시간을 정했습니다.)
  • 散歩する(산책하다)를 모를 때 → 外をゆっくり歩きました。(밖을 천천히 걸었습니다.)


8. 마음가짐 — 당황하지 않는 것이 핵심

a-1. 모르는 단어는 누구에게나 나옵니다. 원어민도 가끔 단어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a-2. 당황해서 멈추는 것보다, 틀리더라도 말을 이어가는 것이 항상 더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a-3. “완벽하게 말하겠다”가 아니라 “의미를 전달하겠다”라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 完璧でなくても、伝わればOKです。(완벽하지 않아도, 전달되면 OK입니다.)
  • 止まるより、話し続ける方が大切です。(멈추는 것보다, 계속 말하는 쪽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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