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오픽 답변에서 존경어/겸양어 어디까지 써야 할까?
일본어 오픽에서 존경어와 겸양어를 어디까지 써야 하는지 기준과 예문을 정리했습니다.
일본어 오픽에서는 기본적으로 정중체(です·ます)를 사용하면 충분합니다. 존경어와 겸양어는 IH 이상을 목표로 할 때 적절히 섞어 쓰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기본 — 정중체(です·ます)로 충분한 경우
IM 이하를 목표로 한다면 정중체만 정확히 사용해도 됩니다. 무리하게 경어를 쓰다가 문법 실수를 하면 오히려 감점입니다.
私は毎日日本語を勉強しています。 / (わたしはまいにちにほんごをべんきょうしています) / 저는 매일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週末は友達と映画を見ます。 / (しゅうまつはともだちとえいがをみます) / 주말에는 친구와 영화를 봅니다.
来年日本に行きたいです。 / (らいねんにほんにいきたいです) / 내년에 일본에 가고 싶습니다.
2. 존경어 — 상대의 행동을 높일 때
면접관이나 상사의 행동을 말할 때 존경어를 사용하면 자연스럽습니다.
先生がおっしゃったように。 / (せんせいがおっしゃったように) /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部長はもうお帰りになりました。 / (ぶちょうはもうおかえりになりました) / 부장님은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お客様がいらっしゃいました。 / (おきゃくさまがいらっしゃいました) / 손님이 오셨습니다.
a-1. 존경어가 효과적인 상황
롤플레이에서 상사나 고객에게 말하는 상황이 나올 때 사용하세요.
a-2. 자주 쓰는 존경어 동사
いらっしゃる(계시다), おっしゃる(말씀하시다), ご覧になる(보시다)을 기억하세요.
3. 겸양어 — 자신의 행동을 낮출 때
자신이나 자신의 행동을 낮추어 말할 때 겸양어를 씁니다. 비즈니스 상황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資料を拝見いたしました。 / (しりょうをはいけんいたしました) / 자료를 살펴보았습니다.
私から申し上げます。 / (わたしからもうしあげます) /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ご連絡いたします。 / (ごれんらくいたします) / 연락드리겠습니다.
a-1. 겸양어가 효과적인 상황
업무 보고, 전화 응대 등의 롤플레이에서 사용하면 점수가 올라갑니다.
a-2. 주의할 점
존경어와 겸양어를 혼동하면 큰 실수가 됩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정중체를 쓰세요.
4. 레벨별 경어 사용 가이드
| 목표 등급 | 권장 경어 수준 |
|---|---|
| IL~IM | 정중체(です·ます)만 |
| IH | 정중체 + 존경어 기본 |
| AL | 정중체 + 존경어 + 겸양어 |
無理に敬語を使わなくても大丈夫です。 / (むりにけいごをつかわなくてもだいじょうぶです) / 무리해서 경어를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正確に使えることが重要です。 / (せいかくにつかえることがじゅうようです) /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間違えるくらいなら、丁寧体で十分です。 / (まちがえるくらいなら、ていねいたいでじゅうぶんです) / 틀릴 바에는 정중체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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