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영어로? — work-life balance 실제 사용법
“워라밸”은 work-life balance를 줄인 한국식 표현입니다. 원래 영어에서 온 말이지만, 실제 원어민들이 일상에서 이 표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한국에서 쓰는 것과 약간 다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직장을 선택할 때 근무 조건을 이야기할 때
- 일과 개인 생활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말할 때
- 과로에 대해 불만을 표현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 need a better work-life balance. 워라밸이 필요해. / 일과 생활의 균형이 맞아야 해.
This job has great work-life balance. 이 직장은 워라밸이 좋아. / 일과 생활의 균형이 잘 맞아.
I’m trying to set boundaries between work and life. 일과 생활의 경계를 세우려고 해. / 워라밸을 지키려고 노력해.
I don’t want to burn out. 번아웃 오기 싫어. / 워라밸이 무너지면 안 돼.
Work shouldn’t take over your entire life. 일이 삶 전체를 차지하면 안 돼. / 워라밸이 중요해.
대화로 익히기
A: How’s your new job? 새 직장은 어때?
B: The work-life balance is amazing. I leave at six every day. 워라밸이 진짜 좋아. 매일 6시에 퇴근해.
A: That’s the dream. My job has terrible balance. 부럽다. 내 직장은 워라밸이 최악이야.
B: You should set boundaries. You don’t want to burn out. 경계를 세워야 해. 번아웃 오면 안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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