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vs 토익스피킹 — 취준생이 선택해야 할 시험은?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오픽 vs 토익스피킹 — 취준생이 선택해야 할 시험은?

오픽과 토익스피킹 중 취준생이 어떤 시험을 선택해야 하는지 지원 분야별로 비교 분석했습니다.


취준생이라면 오픽과 토익스피킹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시점이 반드시 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원하는 기업과 직무에 따라 정답이 달라집니다. 두 시험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1. 기업별 선호 시험 확인이 최우선

어떤 시험을 볼지 고민하기 전에, 지원하려는 기업이 어떤 시험을 인정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1. 대부분의 대기업은 오픽과 토익스피킹 모두 인정합니다.
  2. 일부 기업은 한쪽만 인정하거나 특정 시험을 선호합니다.
  3. 공기업은 오픽 선호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a-1. 채용 공고의 ‘어학 자격’ 항목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a-2. 두 시험 모두 인정하는 경우, 자신에게 유리한 시험을 선택합니다.


2. 시험 형식 비교

오픽과 토익스피킹은 형식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OPIc feels more like a natural conversation with various topics. 오픽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처럼 느껴진다.

TOEIC Speaking has a more structured format with specific question types. 토익스피킹은 특정 문제 유형이 있는 더 구조화된 형식이다.

a-1. 오픽은 자기가 선택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말합니다. a-2. 토익스피킹은 읽기, 사진 묘사, 의견 제시 등 유형이 정해져 있습니다.


3. 채점 방식 차이

오픽은 등급제, 토익스피킹은 점수제입니다.

  1. 오픽: NL, NM, NH, IL, IM1, IM2, IM3, IH, AL, AM, AH (11단계)
  2. 토익스피킹: 0~200점 (레벨 1~8)

a-1. 대부분의 기업은 오픽 IM2~IH, 토익스피킹 Lv.6~7 이상을 요구합니다. a-2. 등급제가 편한 사람은 오픽, 점수제가 편한 사람은 토익스피킹이 유리합니다.


4. 오픽이 유리한 사람

에피소드를 잘 만들고 자유롭게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픽이 유리합니다.

I enjoy telling stories about my personal experiences in English. 나는 영어로 개인적인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즐긴다.

I feel more comfortable when I can choose what to talk about. 무엇에 대해 말할지 선택할 수 있을 때 더 편하게 느낀다.

a-1. 암기보다 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a-2. 서베이를 통해 자신 있는 주제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5. 토익스피킹이 유리한 사람

정해진 유형을 반복 연습해서 패턴을 익히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토익스피킹이 유리합니다.

I prefer having a clear structure and knowing exactly what to expect. 명확한 구조가 있고 무엇이 나올지 정확히 아는 것을 선호한다.

I’m good at reading aloud and describing pictures in detail. 소리 내어 읽기와 사진을 자세히 묘사하는 것을 잘한다.

a-1. 문제 유형이 고정되어 있어 대비가 체계적입니다. a-2. 읽기 능력이 좋은 사람은 토익스피킹에서 유리합니다.


6. 준비 기간 비교

두 시험의 목표 등급 달성에 필요한 평균 준비 기간입니다.

  1. 오픽 IM2: 영어 기초가 있으면 4~6주
  2. 오픽 IH: 중급 이상이면 6~8주
  3. 토익스피킹 Lv.6: 4~6주
  4. 토익스피킹 Lv.7: 6~10주

a-1. 오픽은 에피소드 준비에 시간이 걸리지만 유형이 단순합니다. a-2. 토익스피킹은 유형별 연습이 필요하지만 패턴화가 쉽습니다.


7. 비용 비교

  1. 오픽 응시료: 84,000원
  2. 토익스피킹 응시료: 84,000원
  3. 성적 유효기간: 두 시험 모두 2년

a-1. 응시료는 동일하므로 비용은 선택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a-2. 두 시험 모두 성적 유효기간이 2년이므로 너무 일찍 보면 만료될 수 있습니다.


8. 직무별 추천

  1. 영업/마케팅 직무: 오픽 추천 (대화 능력 중시)
  2. 기술/연구 직무: 토익스피킹 추천 (정확한 전달 중시)
  3. 금융/공기업: 오픽 추천 (선호도 높음)
  4. 외국계 기업: 오픽 IH 이상 추천

a-1. 직무 특성과 기업 문화를 고려해서 선택합니다. a-2. 두 시험 모두 인정되면 단기간에 높은 등급을 딸 수 있는 시험을 선택합니다.


9. 두 시험 모두 보는 전략

시간과 비용이 허락되면 두 시험 모두 보는 것도 전략입니다.

Having both OPIc and TOEIC Speaking scores gives you more options when applying for jobs. 오픽과 토익스피킹 점수를 모두 갖고 있으면 취업 지원 시 선택지가 넓어진다.

I recommend taking the easier exam first to build confidence. 자신감을 쌓기 위해 더 쉬운 시험을 먼저 보는 것을 추천한다.

a-1. 먼저 한 시험으로 목표 점수를 확보하고, 여유가 있으면 다른 시험도 봅니다. a-2. 이력서에 두 시험 점수가 모두 있으면 어학 능력의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10. 최종 선택 가이드

  1. 지원 기업이 정해졌다면 → 기업이 인정하는 시험
  2. 자유롭게 말하기가 편하다면 → 오픽
  3. 유형별 패턴 학습을 선호한다면 → 토익스피킹
  4. 아직 잘 모르겠다면 → 오픽 (활용 범위가 더 넓음)

a-1. 어떤 시험이든 결국 영어 말하기 실력이 핵심입니다. a-2. 시험 선택에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말고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영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어, 오픽 시험 대비에 효과적입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