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 영어로? — nosy보다 정확한 표현
남의 일에 참견하는 “오지랖”은 영어로 “nosy”도 쓰지만, “meddle”이나 “butt in”이 더 정확한 뉘앙스를 전달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누군가 내 개인적인 일에 불필요하게 참견할 때
- 요청하지 않은 조언을 계속 할 때
- 다른 사람의 관계나 결정에 끼어들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Stop meddling in my business. 내 일에 오지랖 좀 그만 부려.
She’s always butting in where she’s not wanted. 걔는 항상 원하지 않는 데 끼어들어.
He’s so nosy about everyone’s personal life. 걔는 다른 사람 사생활에 오지랖이 넓어.
Mind your own business, please. 네 일이나 신경 써.
I appreciate the concern, but you’re overstepping. 걱정은 고맙지만 선을 넘고 있어.
대화로 익히기
A: So, are you two dating or what? 그래서, 너희 둘 사귀는 거야 뭐야?
B: That’s none of your business. Stop being so nosy. 네가 알 바 아니야. 오지랖 좀 그만 부려.
A: I was just curious! 그냥 궁금했을 뿐이야!
B: I know, but you’re always meddling. Let it go. 알아, 근데 항상 참견이야. 그냥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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