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영어로? — overtime vs work late 어떤 걸 쓸까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야근 영어로? — overtime vs work late 어떤 걸 쓸까


“야근”은 한국 직장인에게 너무 익숙한 단어입니다. overtime과 work late 둘 다 야근을 뜻하지만, 쓰이는 맥락과 느낌이 다릅니다. 상황에 맞게 구분해서 써야 자연스럽습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퇴근 시간이 지나서도 일할 때
  2. 야근이 많다고 불평할 때
  3. 야근 계획을 알릴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 have to work overtime tonight. 오늘 야근해야 해. / 초과 근무가 있어.

I’m working late again. 또 야근이야. / 또 늦게까지 일해.

I’m stuck at the office. 회사에 갇혀 있어. / 야근 중이야.

I’m pulling a late night. 늦은 밤까지 일해. / 야근해.

I won’t be home until late. 늦게까지 못 가. / 야근이라 늦어.


대화로 익히기

A: Do you want to have dinner together? 같이 저녁 먹을래?

B: I can’t. I have to work overtime tonight. 못 해. 오늘 야근이야.

A: Again? You’ve been working late all week. 또? 이번 주 내내 야근했잖아.

B: I know. I’m stuck at the office until this project is done. 알아. 이 프로젝트 끝날 때까지 회사에 갇혀 있어.


포도스피킹에서 직접 말해보기

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영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