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다(무시) 영어로? — ignore보다 구어체 표현
메시지를 읽고도 답을 안 하는 “씹다”를 영어에서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언제 쓰는 표현일까?
- 메시지를 읽고 답하지 않을 때
- 누군가에게 무시당했다고 느낄 때
- 일부러 대답을 피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He totally left me on read. 걔가 완전히 읽씹했어. 메시지를 읽고 답 안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이에요.
She ghosted me after our second date. 두 번째 데이트 후에 잠수타버렸어. 연락을 완전히 끊는 것을 뜻하는 표현입니다.
I got completely blown off. 완전히 무시당했어. 약속이나 연락을 무시당했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
He just brushed me off when I tried to talk to him. 말 걸었는데 걔가 그냥 무시해버렸어. 대면 상황에서 무시당할 때 사용합니다.
Why are you giving me the cold shoulder? 왜 나한테 냉담하게 구는 거야? 차갑게 무시하는 태도를 말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대화로 익히기
A: Did Jake ever text you back? B: Nope. He left me on read. Again.
A: That’s so rude. How long has it been? B: Three days. I think he’s ghosting me.
A: You should just move on. Don’t waste your time. B: You’re right. I hate being blown off like that.
A: His loss. You deserve someone who actually responds. B: Thanks. No more cold shoulders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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