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영어로? — 남발하면 안 되는 이유
한국인은 “sorry”를 자주 쓰지만, 영어권에서는 남발하면 자신감 없어 보입니다. 상황에 따라 “Excuse me”, “My bad”, “I apologize” 등으로 바꿔 써야 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가벼운 실수에 과하게 사과하고 있을 때
- sorry 대신 다른 표현이 더 적절한 상황일 때
- 진심 어린 사과와 습관적 사과를 구분해야 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Excuse me, could I get through? 실례합니다, 지나가도 될까요? (sorry 대신)
My bad. I didn’t mean to do that. 내 실수야.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
I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Pardon me, I didn’t catch that. 실례합니다, 못 들었어요.
I owe you an apology. I was wrong. 사과할 게 있어. 내가 틀렸어.
대화로 익히기
A: Sorry, sorry, can I ask a question? 죄송합니다, 죄송한데, 질문해도 될까요?
B: You don’t need to say sorry. Just ask! 사과 안 해도 돼. 그냥 물어봐!
A: Oh, sorry… I mean, thanks. 아, 죄송… 아니, 고마워.
B: See? Try saying “excuse me” instead. It sounds more confident. 봐? “excuse me”로 바꿔봐. 훨씬 자신감 있게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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