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지다 영어로? — sulk? pout? 상황별 구분
“삐지다”는 서운하거나 기분이 상해서 토라지는 것을 뜻합니다. sulk와 pout 모두 비슷하지만 뉘앙스가 다르고, 상황에 따라 적절한 표현을 골라 써야 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친구나 연인이 자기 말을 안 들어줘서 토라질 때
- 사소한 일로 기분이 상해서 말을 안 할 때
- 귀엽게 삐져서 관심을 끌고 싶을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She’s sulking. 그녀가 삐졌어. / 토라져 있어.
He’s pouting. 그가 입을 삐죽거리며 삐졌어. / 귀엽게 토라졌어.
Are you giving me the silent treatment? 나한테 삐져서 말 안 하는 거야? / 무시하는 거야?
Don’t be upset with me. 나한테 삐지지 마. / 기분 나빠하지 마.
She’s being huffy. 그녀가 삐져서 퉁퉁거려. / 기분이 상해 있어.
대화로 익히기
A: Why aren’t you talking to me? 왜 나한테 말 안 해?
B: I’m not sulking. I’m just quiet. 삐진 거 아니야. 그냥 조용한 거야.
A: Come on, you’re totally pouting right now. 에이, 지금 완전 삐져 있잖아.
B: Fine. I’m a little upset you forgot our plans. 알았어. 우리 약속 잊어버려서 좀 삐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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